챌린지 참여합니다~
한 번 송파구 아파트들 온라인 임장해봤어요
요즘 헬리오시티나 리센츠 같은 단지에서 초소형 평수도 신고가가 나온다는 기사 보고 궁금해졌거든요
지도로 보니까 공통점이 꽤 분명하네요~
헬리오시티, 리센츠, 잠실엘스, 트리지움은 출퇴근 교통이랑 생활 인프라가 이미 완성형에 가깝고 학군도 안정적인 편이라 실거주 수요가 계속 붙을 수밖에 없어 보여요.
면적을 줄여서라도 입지 좋은 한 채를 가져가려는 흐름이 이해됩니다ㅋ
반면 주공5단지나 장미, 현대2·3·4차 같은 구축/재건축 단지들은 지금 살기보다는 미래 가치 쪽에 무게가 실려 보이고요. 용적률/건폐율 계산해보면 기대감은 크지만, 실거주 만족도는 신축/준신축 쪽이 확실히 좋아 보이네요?
결국 송파에서는 평수보다 애매한 입지와 검증된 입지 간 싸움이 된 느낌이에요;
그래서 요즘 시세가 이렇게 움직이는 게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