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와 까치 영역다툼하는 드라마 보는 중이세요
흥미진진한지 한시간 내내 보며 자기도 긴장했는지 바로 주무시는 중이네요
더워서 그런지 화장실 타일에 발라당 눕더라구용
타일에 거품 잔여물 안남게 매일매일 물청소하게 되어버린 집사입니다.. 🤣
경계심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자세로 주무시네용 ㅋㅋ
사람처럼 옆으로 누워서도 자고
창가를 참 좋아해요
이건 그냥 포즈가 웃겨서 ㅋㅋㅋㅋㅋㅋ
작년 9월(추정) 생이라서 올해 처음으로 여름을 보내고있어요
앞으로도 오래오래 울 냥이랑 여름을 맞이하구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