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들이 식사할때나 식탁에서 뭔가 먹고 있을때마다 식탁 밑에 쩍벌하고 누워 있어요. 한껏 귀여운 자세로 눈을 감고 있다가 잠깐씩 살짝 보고 있어요. ㅋㅋ ㅎㅎ 먹고 나면 간식을 주는 줄 알고 있기 때문이죠^^ 배가 엄청 볼록한데도 간식은 못참아요. ㅎㅎ 집사들이 먹을때 기분좋게 해주지만 바로 뒤에는 조르기 시작해서 난감하기도 해요.^^ 그래도 조용히 기다리고 있으니 기특하죠? ㅎㅎ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109
또리맘
2개월 전
저 애교필살기는 간식을 먹기위함이었군요ㅎㅎ그래도 사랑스러워요~
하트 이모티콘도 이쁘네용ㅎㅎㅎ
미남고양이
2개월 전
네~맞아요 ㅎㅎ 애교필살기^^ 그래도 한번씩 웃기도 하고 즐겁게 먹는 답니다.😄 감사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