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님이 싫다하셔도 데려가서 검사받아보세요.. 예민한건 아니라고 생각돼요

엥 아뇨 면역반응이 늦게나올수도잇고 아시다시피 고양이들은 아파도 표현을 안하는 동물이다보니ㅠㅠ 위험한..벌레두먹고 사람이먹는음식까지 먹는다고하면 전 걱정되서라도 데려가요..전 6.4일 접종할겸데려가구 모기때메 너무 걱정되서 1키로됏을까 해서 심장사상충 할라구 8일에두 갓엇어요..ㅎ..다만 못햇지만 ㅠㅠ
걱정되면 그냥 가는게 맘이 편해요 ㅠㅠ

음 맞아요 집사님이 넘 걱정되시면 한번 다녀오는게 맘편할것같아요. .!
부모님 입장에선 돈이 많이들까봐 걱정이되서 인듯 합니다 아프면 계속 병원데려가야되고 사람처럼 건강보험 혜택이 있는게 아니다보니 검진비용 및 병원비가 많이 들긴하죠 귀엽다고 무턱대고 키우다가 병원비 감당 안되서 버리기도 하더라고요 안타까운현실이죠
그리고 제가 보기엔 고양이가 전혀 아픈것 같아보이진.않아요 고양이는 아프면 숨거나 식욕이 없거나 무기력해지거든요 음식도 훔쳐먹고 벌레도 잡는건 나심심해 같이 놀아줘 라는 표현일수도 있어요 뭔가 관심을 받기위한 제가 보기엔 검진받을정도는 아니라 봅니다
엄마가 보기에 아기가 이상하면 검사받아보는게 좋아요 나중에 더 큰돈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