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융귀여어 한참이쁠때 집사님만났꾸나아😆

어미도 없이 형제로 보이는 냥이는 비오는 날 길거리에서 죽었고 꼬리 두군데가 부러지고 삐쩍 말랐는데도 지나가다가 간식 한번 챙겨줬더니 집까지 따라와서 결국 입양까지 했네요

이궁😢 좋은집사님 만나서 다행이에요 듣구보니까 한창 통통할땐데 말랏네용😢
요넘 어릴땐 완전 비실이었네요~ 그래도 치즈는 사랑입니당^ ^

네 넘 기엽슴당

집사님 최고죠 👍 아이들 습식주실때 그릇에 주셨음좋겠어요 테두리 혀 👅 다녀요 ^^

저때는 길에서 만나서...ㅋㅋ 지금은 제대로 그릇에 주고 있음당

좋은집사님 댁으로갔네 축하해!

감사해요오
치즈는 사랑이에요 애기 넘 예뻐요

지금은 몸 길이가 50cm정도 됩니다 ㅋㅋ
지금 사진 부탁해요. 깜찍하네요

지금도 기엽슴당

정말.좋은분만나.감사합니다,한생명.구해주셔서.너무도.감사하고.고맙습니다.귀여운.아가야,행복하게,지내자,

인연이라고 생각하고 일년째 잘 키우고 있습니다
이쁘네용

(좋아요) 넘 이쁩니다 ㅎㅎ
저도 올초까지는 우리 냥이들이 좋아는데 지금은 고민이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