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랑이외동묘엿다가.2째 들어온지 3주 .둘이 잘놀아요 술래잡기.우다다하고 그루밍해주고 모래도 예랑이가 잘덮어줘요

저도 외동으로 키우다 둘째 가족으로 살고 있는데 외동보단 같이 지내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섯째도 생각하는데 주위에서 제가 힘들다고 참으라 하네요!
저도 외동보단 다묘요 첫째 2년동안 외동으로 키우다가 둘째 들였는데 외동일 때보다 활동량도 늘고 서로 그루밍도 해줘요 어릴 때부터 다묘인게 더 좋다고는 하더라구요

세마리 키우고 있습니다만 둘은 잘 지내고 ㅘ나는 완전 앙숙이에요 집 공간나눠서 분리케어 하지만 냥바냥 심합니다
다묘요 ~~ 둘이 단 한 번도 같이 자지는 않은 동거묘 수준이지만 그래도 다묘가 나은 거 같아요^^ 외출할 때 맘도 편하고. 가끔 잡기 놀이도 하긴 해요 가아아끔~
다묘까진 아니드라도 두마리는 다들 추천들 하시던제 제가 아는 수간호사(?)는 두마리라고 두배가 드는게 아니라 돈이며 사료며 뭐 전부 세배가 든다네요 사람들이 외동묘는 주인의존도가 넘 높아서 한마리 더 키우면 둘이 심심하지 않을거라는데 두마리다 다 놀아달라고 한대서 현타왔었음 ㅋ 그 생각은 못했네…. 전 그래도 한마리 더 키우고 싶은데 이쁜애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