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따숩고 안전하다고 인식해서 그래용 날 더운데도 붙어잔다면 진짜 집사님 좋아하나봐요🥹🥹 저희애는 지가 좀 춥다싶으면 엉덩이를 얼굴에 붙이고자요 ㅋㅋ
안전한 공간, 깨끗한 물, 사료 챙겨주는 집사님이 최고죵🩷
저희 고양이도 즤 숨숨집서 잘 자다가도 제가 불 끄고 누우면 굳이 제 배위에 올라와서 자요...ㅋㅋ 물침대 같고 좋아서 그런가....ㅋㅋ

너무 부럽네요...가끔씩 옆에서 같이 자도 배위는...정말 사랑으로 키우시나봐요

저희집 아가도 배위나 가슴위에 올라와서 가끔 자요 ㅎㅎㅎㅎ 자규인남 베게옆에 앉아잇어요 가끔은 베게옆에누워잇는데 기달리다가 지쳐잠든듯한..ㅋㅋ

ㅋㅋㅋ 우리 주인님은 제가 그렇게 잘해줘도 배위에는 안올라오는데요 부럽네요

근데 오히려 맨날오다가 갑자기 안옴 그게 더 서운해여..ㅜㅜ

부럽습니다 .. 울 아깽이가 배 위로 올라올땐 .. 그냥 밟고 지나가는 길 ..

저두 밞고지나가는건 일도 아녜요.. 티비보고잇을때 제 몸에 올라올때 다리 밞으면서 올라와요..
애기냥이인가요? 웃끼는녀석이네요

ㅋㅋ 부럽슴당
저희냥이 배위에서꾹꾹이 5분하다가 팔베개하고잡답니다. 겨울엔 따뜻한데. 더우니. ㅠㅠ

전 꾹꾹이라도 받아보고싶습니다..
폭신폭신 해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