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둘째는 305일짼데 머리한번 못쓰다듬었어요.경계가 엄청 심해요ㅜ언제쯤 안을수있을지ㅜㅜ
저는 남집사가 애기 먼저 만나고 저는 일하다가 늦게 들어갔는데 오히려 저는 바로 만졌어용 제 옆으로 살금살금 오더라구요😭
아우.좋겠네요~~그럼 금방 적응할것같아요~~
저도 우리낭이7개월때입양해왔는데 이혼하는과정에있는가정에서 학대받은 낭이여서 발에 엄청예민했고 하악질하고 물고 그랬어요 이름자주불러주고 츄르주면서 이뻐라소리하면서 조금씩만져주고 5년되니 앞발만지면서 이뻐라하고 뽀뽀도해주니 과거는 잊어버린듯해요 제생각입니다 ^^
밥은 언제쯤 먹어줄까요..? 저한테 늦게와도 되는데 밥은 먹어야하지 않나 걱정 돼요
저는 일주도 안되서 안기기 시작해서 지금은 잠도 옆에 기대어서 자요 많이 이쁘다해주고 자주 만져주면 만져도 그냥 좋아해요^^
츄르 주면 경계를 쪼금 괜찮을 거에요
츄르도 마다하고 있어용 ㅠㅠ 남집사의 존재 자체가 굉장히 거슬리는 듯.. 합니다..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ㅠㅠ밥은 여기저기 두시면 몰래먹을거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