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괜찮아요 딱 그런 시기가 있더라구요

지금 4살인데… 이 나이되도 괜찮나요 ?? ㅠㅠㅠ
저희집은 11살인데도 화장실 따라와요^^

그렇군요. 냥바냥인가봐요. 감사해요 ~~~
저희는5냥이집입니다 집안 문 다 열고 지내요
화장실 가서 집사님 지켜주는거예요. .자기가 옆에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볼일 보라고 소리내서 알려주는게 아닐까요?

저희집 아가두 자기 영역 침범한다고 생각하는지 화장실만 들어가면 엄청 울어요 !!! 아주 못듣는 울음소리까지 듣고있어요 머가 그렇게 절절한지 막상 나오면 저는 뒷전 ..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로 인식하는게 부럽네요. 저희 친언니한테 딱 그래요. 제가 집에 있어도 투명인간 취급하고 친언니만 오면 똑같이 그럽니다. 궁디팡팡도 친언니 무릎위에만 올라가서 받아요. 분리불안인 것 같은데 저희 친언니도 서로 분리불안이에여 ㅠㅠ
집을 모두 비웠을때 발정기 울음소리비슷하게 "우애앵오오옹" 하고 울면 분리불안 있는건데 그게 아니라면 그냥 문닫는게 싫어서 그럴거에요 ㅎㅎ 냥이들은 원래 문 닫아두는걸 좋아하지않는데요

그냥 문 닫는 게 싫은가보네요… 예전엔 애기때부터 따로 잤어서 익숙했다가 원룸 살면서 같이 있는 게 익숙해졌나봐요 ㅜ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