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사님께서 맘이 쓰이시는게 당연하죠. 저도 울 두냥이랑 비슷하면 한번 더 보게 되고 맘이 쓰이더라구요. 아마 처음 포획한 곳에 방사할것같은데요. 이제 곧 무더운 여름인데 길에서 어찌 견딜지 참 안타갑고 미안하네요. 입양자가 없으면 구조는 안될거고 그래도 안락사아닌 방사라 다행이죠. 너무 이쁘게 생겼는데 입양자가 나타나길 바래보내요!

아니저긴방사시키나봐요 어쩜조아 거기다문의해보셔요. 품종이라살기힘든데 ㅠㅠ
그래도 안락사가 아니라 방사라 다행이네요. 조금이라도 더 생이 길어졌으니 좋은사람에게 구조되어 살면 좋겠어요.

구조한곳 방사하는경우도 있고 아니면 아무곳에 방사하는 경우도 있어요 당근통해 입양.임보 위험하니 울산에도 학대사건 있었고 구조.입양.신중히.모르는사람에게 보내지말아주세요

이미방사됀지시간이흘넜어요 그아이가운이종면누가기울거고아님길에서혹독한삶을이어가겠네요 이미구조할상황도아니네요 작성자분이안타까움에올니신글이에요 입양보낸다는거아니에요 보호소가 방사했으니 어딘가서 행운이따랐으면하는기대만가져봅니다
ㅜㅜ 저아이 잘 살고있겠죠,
ㅜ ㅜ 제가 밖을때는 포장만 그럴싸하게 방사지 죽으라고 하는거 같은데요

좋은분 눈에 띄여서 구조되면좋겠어요.. 무턱대고 구조해라가 아니고 뒷일은 제가.. 책임지고싶은데 ㅠㅠ

어디있는지모르니안타깝네요
말이보호소지 감옥보다 더할까싶어요 ㅜ 행운이 함께하길요
안락사 제발없어지고 유기되는 불쌍한 애기들도 없었음 좋겠어요
설마 품종 이라 입양되겠거니했는데 방사라고 떠서 물어보니 방사했다는데 위치도 안알려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