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도도하던 고양이가 초록색 가루 하나에 눈이 풀린 채 바닥을 구르는 모습, 집사라면 한 번쯤 보셨을 건데요..!!
캣잎 속 '네페탈락톤' 성분이 고양이의 후각을 자극해 일시적인 환각과 극도의 행복감을 주기 때문이라고 해요!
하지만 무턱대고 줬다간 낭패를 볼 수 있어요
꼭 알아야 할 세 가지 아래 적어봤습니다-!
반응 없는 30%: 캣잎 반응은 유전입니다.
우리 애가 무관심하다면 그냥 '안 받는 체질'인 거니 서운해하지 마세요!
내성 주의: 너무 자주 주면 뇌가 적응해서 반응이 사라집니다. 주 1~2회로 제한해야 효과가 유지됩니다.
성묘 전용: 보통 생후 6개월은 지나야 반응이 옵니다. 아기 고양이에게 줘봤자 맹물이나 다름없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