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들려고요저는
그러게요 저도 궁금하네요
3묘를 고냥이별로 보내본 집사로서 아이들 마다 천차만별이랍니다.. 첫째 아가는 정말 너무 건강하고 전날 밤까지 밥을 잘먹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차갑게 편한 표정으로 건넜고 두번째 아가는 허피스때문에 동물병원에 자주 들락거렸죠... 그래도 그렇게 돈이 많이 들지않았고 그냥 저냥이었어요. 마지막 셋째 아가가 나이가 들면서 신부전이 오더군요. 그때 돈이 제일 많이 나갔어요. 그래도.. 내 아이니 최선을 다할수밖에요.. 아이들 건강 병 유무에따라 노년에 드는 비용은 천차만별입니다. 장례도요:)

어떻게 기르냐에 따라 다르겠죠
평범한 질병으로는 치아문제가 돈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치아흡수병변으로 병원 여러해 다녔는데, 결국 전발치 하고서야 끝이 났어요. 나이는 대중없어요. 5살쯤에 그리 되었거등요.
저는 적금들었어요 첫째는 솔직히 사료, 모래, 간식,습식사료해서 달에10쓰는거같아요(대용량으로삼) 둘째는 지금 하늘에있는데 4살에 유전병으로 병원비+장례비80 해서 120정도들었어요 다행히 치석은 잘안생기게 그리니즈 같은 간식을 사료랑 같이먹여요

노묘 건강관리위해서 매달접종하구.신장건강위해좋은사료먹이고.병원비가많이드니까 집에서치아관리해주고있어요.적어도9살때부터는정기적으로병원다니고있네요.노묘는 신장이또안좋다그래서..피검사한번하면 허거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