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캣타워 꼭대기에서 있는걸 즐기는 아이입니다. 스트레스받아하는거 같은데 어쩌면 좋을지 조언부탁드려요
소음이 덜한 곳은 따로 없을까요 캣타워를 그쪽으로 두면 좋을텐데 ㅜㅜ
온집안에서 소음이나요.ㅠ 심지어 아이방들도 의자끄는소리들이나요. 거실은 식탁의자. 안방은 화장대의자. 나머지애들방들도 바퀴가아니고 그냥의자인가봐요ㅠ 또한 슬리퍼 권고를1년이상했음에도 발망치소리가 여전합니다. 아이들은 고딩이후아이들이라 성인5명 거주중입니다.
인간도 스트레스 받을 상황인데.. 성인 다섯명이 너무하네요 ㅠㅠ 방 하나라도 조용하면 좋을텐데.. 이사 고려하시는것은요? ㅠㅠㅠㅠ
저도 이사가고 싶은마음은 굴뚝같네요. 그런데 윗집이 이사오면서 공사도중 누수발생으로 저희집이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소송중이라 이사도 힘드네요.ㅠ 누수든 층간소음이든 피해자만 힘드네요ㅠ 근데 냥이가 깜짝깜짝 놀래서 걱정입니다.
소음 고양이도민감해요 우리 베티는 더 쫄보라 쿵쿵대는소리 무서워해서 전 이사했어요 지금 집은 소음 없어요
저도 이사가고 싶은마음은 굴뚝같네요. 그런데 윗집이 이사오면서 공사도중 누수발생으로 저희집이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소송중이라 이사도 힘드네요.ㅠ

조용하면 당연히 좋겠지만 우려하시는 것보다는 아이들이 안정된 공간에서는 새로운 상황에 적응을 하는 것 같아요 캣타워 꼭대기에서 놀라는 경험이 여러번인데도 불구하고 그곳에서 계속 있다는 것은 아이에게는 안정된 공간 아닐까요? 이사를 못가시는 상황이라면 이사를 가서 또 다시 적응해야하는 것도 또 다른 스트레스가 생길 수 있다고 마음 편하게 생각하심이 되려 집사님께도 아이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같이 사는 사람의 기분에 영향을 받기 마련이니까요 소리가 날 때마다 이런 소리는 위협이 되는 소리가 아님을 집사님이 큰 반응없이 계속 괜찮다고 얘기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의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