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냥이가 아프면 집사를 피해요 병원데리고 가봐요
애교도 부리긴하는데 빈도가 줄었다면 문제가 있는 거겠죠??
아파도 애교는 부려요 치아가 아프면 집사를 피해요 근데 다른곳이 아프면 애교는 부르더라고요 병원가서 검사한번 해보세요
네 가봐야겠네요ㅠㅠ 감사합니다
먹는건 잘먹나요. 물은요소변은 잘 싸놔요맛동산은 잘생산하나요?
네 다른 건 전혀 문제가 없어요 사냥놀이도 잘 하고요.. 미안해 죽겠네요… 집이 좁아서 공간 스트레스를 받은 건지 사냥놀이가 부족해서 우울증에 걸린 건지ㅜㅜ 길냥이 출신이라 제가 행복하게 길 생활 하던애를 괜히 데려온 건지 애기한테 갇힌 공간에 살게 하는 것같아서 너무 미안해요..
고양이는 공간도 좋지만 수직으로 올르락 내릭락할수 있는 타워 하나만 있음 되요 길생활이 어떻게 행복해요 ㅜㅜ 겨울엔추운곳에서. 버텨야 하고 여름엔 비다맞고 버텨야 하는데 저도 길냥이 다섯마리 키우는다 2마리는 15 년 살달 고양이별로갔어요 그래도 전 밖에서 위험하고 힘들게 사는거보다 집사님이라고 사는게행복할꺼니 그런 생각 마셔요
맞아요 저도 길냥이 출신인데 얘는 생존력이 없어서 안데려왔으면 못살았을 것 같아요 ㅠㅠ .. 저희 애는 원래도 활동량이 많은편이 아닌데 겨울되면 추워서 그런지 더 숨숨집에만 있어요.

길생활은 절대로 행복하지 않습니다. 옆집 싸패는 알람까지 맞춰놓고 고양이 죽이러 새벽에도 나가요. 언제든 짧은 울음소리라도 들리면 튀어나가는데 1분도 안걸립니다. 방음이 안되서 이웃들이 감시할수 있는게 그나마 다행이죠. 숨숨집 들어가는건 겨울되서 온도변화 때문일 가능성이 제일 크구요. 나이가 들면 침대에서 같이 안잘 수 있고,(최적의 온도를 찾아다님) 주인 잠버릇을 피해서 다른데서 잘 수도 있습니다. 사냥놀이 외에 숨바꼭질이나 술래잡기도 좋아합니다. 우다다를 안한다면 노는게 부족한건 아님. 같이 주무시고 싶다면 침대 위에 전용방석을 놔줘보세요.
철 바뀌어 그런건 아닐까요? 저희애들은 철 바뀔때 많이 자요
아! 그리고 몇살이예요? 나이에 따라 변하기도 해요
2살이에요!ㅜㅜ 8월달에 데려올 때 병원에서 1~2살로 추정된다 하셨어요
철 바뀌어서 평소 자던곳이 추워졌거나 주인분께서 잠결에 실수로 아이를 놀라게하는행동(발이나 손으로 모르고 친다던가, 소리같은... )으로 놀란적이 있다면 그럴수도 있어요
그리고 활동량 적어지는건 날씨가 추워서만일수도 있지만 그냥 이제 나이를 먹으니 우다다타임이 줄은걸수도 있어요 일단 식사량에 변화가 없고 배변 , 배뇨 상태가 평소와 같다면 걱정 안하셔도 될것같아요 배변시 한번씩 치우실때 응아를 갈라봐서 색이나 그루밍하면서 자연스럽게 배출되는털이나 그런걸 늘 살펴보시는 습관을 들이시면 좋아요
네 아직 펫캠을 설치 안해서 확인이 어렵지만… 제가 집에 없을 때도 가족이 애기 혼자 숨숨집에만 있다고 말해줘서😭 아직 2살인데 활동량이 슬슬 줄어들 시기인가요?? 다른 행동에는 변화나 문제는 딱히 없었어요
두살이면 그렇게 느낄수도 있어요 캣초딩 중딩 대딩 지나서 성년이 돼서 사회의 쓴맛을..이 아니고 ㅋㅋㅋ 비슷한거라 그렇게 느끼실수도 있어요 변이랑 쉬를 잘 살펴보세요 쿠팡같은데서 오줌이 알칼린지 산성인지 정상인지 테스트하는 종이 팔아요 동물병원에서도 조금 나눠주시기도 하고요 비교지 색 비교해보시면 신장결석문제가 있거나 한거 나오니까 그것도 해보시고(주기적으로 해주는게좋아요) 응가 갈라서 털이 나오나안나오나 보고 털있음 제일좋고 털덩어리 토하는건 그것보다 좀 덜하지만 특이한건 아니에요 다른걸토하면 문제고.. 그리고 만약 추위탓이라면, 보일러 온도를 높여서 실내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했을때 아이의 행동을 보세요 똑같이 틀어박혀있는지 나와서 좀 돌아다니는지 . 돌아다니면 추위탓이 맞았던거라고 생각하심돼요
일단 전체적으로 이 시기에 성묘 고양이들은 추위에 활동량이 좀 줄어요 사료토하는 애들도있구요 추운데 밥많이 먹음 체하는것같은 원리. 일단 사람 없다고 외출 돌리지마시고 좀 덥더라도 집안온도 높게 하루이틀 해보시고 행동 보시면 될것같아요. 그런데도 그렇다면 병원 여러군데 동네에서 잘한다 리뷰좋고 오래된곳 위주로 몇군데 다녀보시고 가격비교, 선생님 행동 맘에드는곳에서 진료보세요 피검사 포함해서요.^^ 근데 추위탓일거라고 봐요.. 나쁜걸 먼저 걱정하진마시구요 괜찮을거에요 병원투어는 하루안에 하시는게 나아요 집순이집돌이들이 집 밖에 나오면 할거 다하고 들어가잖아요? 걔들도 이왕 받는스트레스 하루만 받는게 좋으니까용ㅋㅋㅋ
고양이가 나이가 얼마나 될까요 길냥이를 데려오셨으면 병원가서 기본 검사는 하셨나요? 병원가면 나이어느정도된아인지 알려주시는데요
8월달에 데려왔고 당시 1~2살로 추정된다 하셨어요 아픈 곳없이 건강하다하셨고 누가 키우다 버린 것같다 하셔서 혹시 애기를 전주인이 잃어버린 건 아닌가 싶어 임보하다가 키우게 됐어요
그럼 우리집 아이를 예로 들어볼께요 다른 애들은 다 1달도안된 아이 적어도 3개월전 아이들을 키웠어요 그중 한마리가 주인의 손을 놓친아이가 있었어요 버려진건지 아니면 집을나와 다시 못 찾아간지는 저도 알수가 없어죠 근데 그아인 또 다시 벌여질까봐 집에 있는 애들한테 덤비질 않았어요 저한테도 넘 착한 아이였어요 냥이가 아이컨택을 꼭 해주고 옆에서 자고 그렇게 16년이됐어요근데 이녀석이 좀살더니 자기가 버려지지 않을꺼란걸 알았는지 그때부턴 원래자기 스타일러 살더라구요 ^^ 집시가 항상 거기에. 있고 그럼 냥이들은 자기만의 공간을 사수하려고 합니다 고양이는 독립적이라 혼자 있는거 좋아한다고들 아시는데 그건 아니구요 같은공간이라도 자기만의 공간있는걸 좋아해요 아이눈이 동그랗게 뜨는지 통증이 있음. 똥그랗게 안뜨고 반정도만 뜬데요 제가 필력이 제로다보니 알려주고 싶은건 많은데 뭐부터 말해줘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2살정도면 4계절을 겪어본 아이입니다 계절에 변화에 맞게 행동하는거 일수 있으니 넘염러 안하셔도 될꺼 같아요 집사님한테 애교도 부리고 잘싸고 잘자고 잘먹으면 괜찮아요
안녕하세요 진짜 냥이에대해 많이아시네요 저도 댓글보고 많이 도움되네요. 궁금한게있는데요 8개월차 냥이가 새벽5시부터 꾸루릉거리면서 돌아다니는데 왜그런건지 혹시 아실까요?6시30분에 항상 아침주는데 먹고나도 꾸루룽 거려요.심심해서 그런건지...
급식을 자율급식으로 바꿔줘보세요 그리고고양인데 외로움을 타는애들이 있어요 같이 많이 놀아주세요 이친구는 집사님이 아침마다 나가는걸 아는친구 같은데 혹시 일다니시나요? 만약에 일다니시단면 나가기전에 좀놀아주시고 집에들어올때 냥이가 좋아하는간식이나 장난감으로보상을 해주면 아이가 헐신 좋아하지 않을까요?

보통은 아프면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