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짜줘야해요 목욕할때 같이해주심 되요

혹시 짜주는 기간은 언제일까요ㅜㅜ
저희는 안 짜 줍니당~ 배변할 때 다 나오더라구요
고양이는 강아지보다 항문낭 배출이 잘되는 편이라 굳이 짜줄필욘 없어요. 냄새나거나 붓거나 오버그루밍, 똥꼬스키시 병원과 상의하에 짜시면 됩니다.
어휴고양인안짜줘요 어제궁디에 응가묻어서 떼주려다 물려서 밤새잠못자고 오늘병원가서파상풍주사맞고 항상제연고바르고 약처방받아왔어요 울낭이는짜주다가 제가아마 손이 잘릴듯 ㅋㅋ
밤새잠도 못잤어요
저는 냄새나면 짜 줍니다. . 안 짜면 냄새가 너무 지독해서 후딱 짜줘야 그 냄새를 안 맡으니깐요~ 냄새가 나면 짜 주세요. . 항문낭 짜는 방식은 유트브에 나와있으니 참고하심될꺼예요~
굳이 안짜도 된다고 알고 있어요
그리고 강아지처럼 짜시는게 아녜요.
고양이 항문낭은 항문 양옆(대략 4시, 8시 방향)에 있는 분비샘으로, 보통은 배변 시 자연 배출되어 정기적으로 ‘꼭’ 짜야 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엉덩이 끌기(스쿠팅), 과도한 항문 그루밍, 악취·붓기·피/고름 같은 이상 신호가 있으면 항문낭염이나 파열 가능성이 있어 진료가 권장됩니다. 검색결과입니다

오잉 고양이 13살 17살까지 키웠는데 한 번도 안 짜줬어요 고양이 항문낭 짜야 한다는 거 처음 알았네요
고양이도 항문낭 터지더라고요.저도 몰랐는데 어느날 갑자기 항문옆에 작은 풍선처럼 부풀어있어서 병원가야겠다 준비하고있는데 터져서 급하게 병원가서 수술했어요.가끔 항문주위 확인해야 될거같아요.
여자아이였는데 16년 저랑 함께하고 지금은 2년전에 고양이별갔어요...

아고 ㅠㅠ 너무 아팠겠어요 저희는 강아지가 이렇게 된 적이 있어서 ㅠㅠ 보기만 해도 안쓰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