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 발톱깍기 말고 사람걸로 자르면 애들이 움직여도 실수할 확률이 낮아요 큰발톱깍기보다 덜무서워 하구요 발톱정도는 병원가실때 미리 말씀하시면 진료보실때 깍아주세요
저는 넥카라끼고 해요 저를 물어서 ㅠㅠ
자극적이지 않게 담요로 돌돌말아서 발하나씩 꺼내서 자르심되고 애 스트레스최소한으로 주게끔 최대한빠르게해야됩니다 하고난선츄르 주시구여 중간에도주시고

가까우면 제가잘라드릴수잇는데ㅜㅜ

필요할때만 꺼내니까 굳이 스트레스 주면서 자를 필요 못느껴서 안잘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