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보시면 여러방법들 영상 많아요. 보시고 잘 맞는 방법으로 하시면되요. 저는 냥이 안고. 발을 잡고 가운데를 누르면 숨겨져있던 발톱이 밖으로 노출되는데 끝만 살짝 잘라줘요. 발톱 중간정도까지는 신경이 있어서 바짝자르면 아프고 피가 날수도 있어요. 처음 자를때 아픈기억이 생기면 담에는 발톱 자르는걸 싫어하게 되니까 주의 하셔야 해요. 네이버와 유튜브 여러개 찾아보고 설명 숙지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잘때자르거나 병원..아님 츄르주면서..
네
첫째는 발톱 잘르면 날리 나요 어릴때 피 나서요
그래서 조금씩 잘라죠요
1번 고양이 헬멧을 씌운다 2번 얇은 이불로 손 하나만 빼고 감아서 꼼짝마 한다 3번 발바닥 냥젤리 가운데를 눌러서 초스피드로 잘라준다. (초보자용 구멍있는 가위 씁니다~그 구멍에 딱 끼우고 자르면 피날일 없어요) 4번 나머지 손도 반복 해서 잘라주고 (하루에 두발씩만) 5번 헬멧 풀어주고 간식으로 위로한다~~ 젤 중요한건 스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