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내용 그대로 제미나이에 올리시면 더 유효성 높은 답을 얻으실 거 같아요... 그러고보니 교보문고 가서 수의대 학생들이 보는 고양이 심리학 서적 하나 골라 슬슬 읽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 같네요
아마도. 임보때문에 그럴가능성이 커보이네요. 본묘의 영역에 다른아이가 왔으니 그런거 같아요
그런거같아요 ㅠㅠ 저희 애기도 네살인데.. 고양이 안정제 알약 형태로 된거랑 방향제같이 콘센트 꽃는 형식으로 된거 사용해보세요!..
임보냥이일 확률이 가장 클 것 같아요! 안정시켜주는 거 여러개 병행해보세요
아 그런거 같네요.. 저희 고양이도 그저께 아들이 놀아준다고 무섭게 해서.. 침대밑에 들어가서 경계하다가 어제는 옷위에 쉬야까지 했어요. 완전 맨븡인데.. 무서워서 그런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