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는거같기도..하고...?? 그러네용 ㅋㅋ
그쵸? 저도 운둔형이 되어가고 있는중요 ㅎ

반반이에요. 냐옹이 미안해서 집은 꼬박꼬박 안늦게 감
ㅎ ㅎ 맞아요. . 고양이 핑계되고 일찍 들어올때도 있음요
집돌입니다..ㅎ 그래서 고양이 키우나봐요
전 걍쥐도 한마리 냥이가 세마리 같이 키우는데... 강쥐를 산책시킬때 투명백팩에 고양이 한마리씩 돌아가면서 함께 산책해요 즐거워요*^^*

ㅋㅋ

2마리이상 키우면 애들 잡기놀이하는모습 사고치는 행동 집사님까지 정신 없어요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힐링이 되요 전 외출도 같이하고 까페도 가요 집안 분위기또한 바꿔요~

여유있어요
외출냥이를 선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한번씩 외출해주고픈 마음은 굴뚝 같은데. . 밖에 나가면 포복자세라. . 덩치는 산만한데 겁은 엄청많아서 포기했어요 ㅠ 부럽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