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핸드가 뭐하는 곳이에요?
포인핸드는 동물보호협회 앱입니다. 저분이 말하는 잔인한 사진이란 아픈상태에서 구조되어 온 아이들을 말하는것같아요. 불쌍한아이들 1주일후 안락사인데 포인핸드에서 입양하면 아이들을 살리는 최우선의 길입니다. 방금도 봤더니 저렇게 이쁜 아가고양이들도 들어와있어요. 입양 안되면 1주일후 안락사이지만 운좋게 와니님같은분이 예쁘게 봐주시면 입양가겠죠.
그리고 아픈아이말고도 갓태어난 새끼들도 많고, 품종묘, 품종견도 많아요. 이쁜아이들만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게 아닌데... 동물입양시 제일 먼저 찾아보아야 할곳이에요.
그렇군요. 어느 보호소를 가든 가슴아픈 이야기도 많고 잔인한 환경속에서 구출한 아이도 많을꺼예요. . 사람인지라 . . 똑 같은 얘기. . 똑같은 환경이지만. . 보는 관점에서는 다르게 받아 들일수 있다는점 참고 하시면 될거같아요. . 그리고 와니님 둘째입양글에. .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라고 기쁜맘님께서 올리신 뎃글 같으니. .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똑같이 냥이를 사랑하는 집사님들인데. . 설마 잔혹한곳을 추천하지 않았을거라 봅니다^ ^

포인핸드에 잔인한 사진이 많다고요?? 아프거나 다친 아이들 이야기인지.. 포인핸드는 유기 혹은 길잃은 동물들 찾거나,발견한 분들이 서로 정보 공유하는 곳인데요..? 포인핸드가 잔인해서 못보겠단 얘긴 첨보네요. 그냥 와니님은 이것저것 다 맘에 안드시나 봅니다. 글들이 어째ㅡㅡㅋ
쓴 글들을보니 제 생각에 아주아주 예쁜 새끼고양이만 눈에 들어오실듯해요.ㅜㅜ 저도 피흘리고있는 아이 구조해서 기르고있는데 우리아이 구조시 사진보면 잔인하다고 하겠어요...

저도 직접 구조한 여러마리 키우고 있는데요. 길 아이들 볼때마다 너무 마르고 다치고 아프고 ..더 구하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