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큰애는 너무 도도하고 청담동며느리 처럼 얌전히 밥을 먹어요 너무. 순하고 얌전해요 둘째는 어려서 그런지 너무 에너지가 넘치고 호기심이 많고 겁도 없고 그런데 약은 못먹어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