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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좋은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애들이 자주 우다다하는 동선에 방음 미끄러짐 매트같은거 깔아주면 좋은거같아요
맞아요 딱 뛰어내리는 위치가 비슷하더라구요. 매트 생각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5개월이면 한창 뛰어다닐때죠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
^_ㅜ 저는 넘 구여운데 성묘 언니들이 고생이죠~~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저는 옆집 아래층 소음이 만만치 않은지라 ...아랫집도 냥이 키우거든요. 애들 뛰댕겨도 죄송함이 덜해요....ㅎㅎ애들이밤에 아우~아우~거리면서 잘울어서 옆집에 들릴까 신경쓰였는데 얼마전 엘베에서 옆집아저씨가 그집 고양이는 조용하네.그러시더라구요.^^(걱정 할정도로 소음이 크진 않은가 봐요) 암튼 이웃분들과는 별탈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5년동안 별일 없었다면 둘중하나네요 정말 좋은 이웃을 두셨거나 아님 방음이 엄청 잘되거나.........둘다인가....!!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꺼 같은데요 한참 똥꼬발랄 할때죠.^^ 즐기세요!! 전 그때가 그리워서 하나더!! 하다가 아니야~아니야~정신차려~해요ㅋㅋ
좋은 인연과 좋은 방음!!! 가끔은 맑눈광을 하고 온집울 휘집고 다녀서 진짜 쟤가 왜저럴까? 싶습니다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저희집 냥님 8키로에 새벽마다 우다다 뛰어다니고 합니다. . 밑에집에선 고양이 키우는걸 아셔서 배려를 많이 해주시긴 하는데. .울집 층간소으은 고양이가 아니라 아들녀석이 문제. , 쥐띠라 그런지 새벽만 되면 들락날락 방닫는 소리 쿵쾅쿵쾅 ㅠ
아직 2kg라서 살짝 걱정을 덜어봅니다^^ 사람이든 고양이든 클때죠^^ 감사합니다
새벽에 캣휠타면 저두 자다가 깨거든요.. 그렇다고 못하게 할순없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