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13개월 랙돌 남아 키우고 있어서 정이 가네요. 도움은 못드리지만 아이 얼른 낫기를 기도드려요!!
감사합니다😢😢
우리딸 낭이도 요로결석으로 수술하고나니온갖병이 다오고 피도 다바꿔주고 그예쁜게2년전 하늘나라가고 낭이아들도 요로감영비슷한걸 로12년살고 하늘 나라갔습니다 얼마나 보고싶은지 두마리가 서로서로 아끼고 아빠랑아들이었거든요 그애들 생각하면 마음이찢어지도록아픕니다 사료 아무거나먹이지마시고병원에서 추천해주는 사료먹이세요 좋은사료가 병이안생긴답니다 전1키로46000원하는거 먹여요 아직병원한번도안갔는데 아플까봐 불안하긴합니다
병원은 주기적으로 미리 검진해주는게 좋은거같아요 ! 시간내셔서 다녀오시길 추천합니다! 그리고 저희도 좋은 사료만 먹였는데 결석이 생겼어요. 사료가 그 원인은 아니지만 아이들 건강에 좋으려면 좋은사료 먹이는거에 완전 동의합니다!
답은 아니지만.. 저희는 냥아치님들 소변 대변 회수를 매일 기록 관리해요 시간 까지요
감사합니다 오드리님말씀대로 저도 이제 시간체크 다 하고있어요!!
집사님~걱정이 많으시겠어요 ㅠ 사람이라면 물이라도 많이 마셔서 소변으러 나오게끔 하는 방법이 있는데. .냥이들은 물을 많이 마시지 않으니 소변으로 배출시키는것도 힘들거 같고. . 보통 결석이 크지않으면 소변으로 빠져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 물론 물을 많이 먹여야 해요. . 너무 섣불리 걱정부터 하지 마시고. 집사님이 해줄수 있는건 최선을 다해서 돌봐주심. . 좋은결과가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
감사합니다ㅠㅠㅠ
안녕하세요 저는얼마전에 7살 스핑크스 요로결석 수술했어용 1년반정도전에 결석2~3미리짜리 있는거 발견했고.. 건사료에 물타주기... 처방식먹이기+씨스테이드 먹이기를 계속병행했었어요 그러던어느날 한3개월전쯤? 식욕좋던아이가 밥을 안먹었고 배를잡고 살짝들어올리니 울음소리를 내서 너무 놀래서 병원으로 안고뛰었죠.. 하.... 결석이 1년정도는 꿈쩍도안하더니 녹아서 요도를 막은거예요....그렇게 카테터시술하고 4일입원 퇴원하고 그후한2주? 다시 다른작은거 하나가 없어지면서 막아 다시입원... 그러다 많이 좋아졌는데 마지막 가장큰아이가.... 녹으면서 요도 막고 결국 수술했어요.. 아직 100프로 회복은 아니지만.. 잘하고있고... 후회되는건 첨부터 해버릴걸했나? 괜히할꺼르.. 미뤘나? 하는생각... 혹시나 내가 그날 못봤으면 하는생각 ... 수술은 그리어려운 수술이 아니라고했어요 중성화보다는 아이가 좀 더 아파할꺼라고.. 마취도 중성화할때 만큼 정도? 3살이면 그리고1.3센치면... 엄청큰거예요 녹아도 문제 안녹아도 문제더라구요 크게변화가없으면 몰라도 먼가움직여서 방광벽을 긁고 문제가 생기는순간 빨리 수술하는게 좋을거란 개인적이고도 주관적인 생각보테 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