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6월이예요
아침 저녁으로 가끔 시원한 바람이 불긴 하지만
아침8시 이후로는 뜨거움이 그대로 느껴져요
이럴땐 산으로 계곡으로 달려가는 코스들이 있어요
양산에서 차를 이용하지않고
달려갈수있는 여름에 좋은 러닝코스
소개해 드려요
먼저 내원사예요
거리가 멀다는게 단점이고
시원한 계곡이 있다는게 장점이예요
달린후엔 닭볶음탕도 먹을수 있어요
한여름엔 아침일찍 오는 차량 행렬에
앞뒤꽉꽉막힌 길이지만
달려가면 정체가 없어요
장거리 달리기에 관심 있다면
당근러닝크루(모임)으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