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3월에 갑상선암 수술을 하였는데
계속 회복이 되지 않아서.. 몸이 많이 힘들었어요~
지금도 병원에 와있는데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여기는 목동역 인근
목동7단지 상가에 있는 양자강이란 중국집이에요.
어린 시절 다녀봤을듯한 비쥬얼의 중국집인데
실제로 동네 주민들의 사랑방 같은 곳이에요.
학생이던 손님이 아이 엄마가 되어 같이 온다는..
요리류의 가격이 좋아서
회식도 많이 하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짬뽕은 미리 끓여둔 국물을 부어주시는데
진짜 어릴 때 먹던 맛 같았어요.
탕수육도 옛날방식~
가격대가 참 좋습니다.
요리류가 2만원 미만이라..
술 한 잔 하기에 좋은 곳 같아요.
오늘 비가 내린다고 하는데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