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9일 기준, 수원과 용인 지역의 주요 소식을 정리해 드립니다.
[수원시 주요 뉴스]
27년 방치된 통학로 문제 해결: 수원시가 장기간 해결되지 않았던 통학로 안전 문제를 해결한 사례가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최우수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된 고질적인 민원을 해결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우기 대비 현장 점검: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이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주요 사업 현장과 교통 시설물의 안전 관리 실태를 긴급 점검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장애인의 날 기념 영화제: 수원시 미디어센터에서 4월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별 기획전을 상영합니다.
[용인시 주요 뉴스]
도서관 르네상스 추진: 용인특례시가 약 127억 원을 투입해 '책 읽는 도시' 조성을 위한 대대적인 도서관 환경 개선 사업을 시작합니다.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편의를 위해 야간과 휴일에도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소아 진료기관 육성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의료 인프라를 확충합니다.
골목형 상점가 추가 지정: 기흥구 영덕동 '다채움'과 수지구 풍덕천2동 골목이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성복동 복합문화체육복지센터 건립 추진: 수지구 성복동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복합센터 건립을 위해 경제성을 높이는 방안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지역 공통 및 기타 이슈]
경기남부 광역철도 유치 온도 차: 경기남부 광역철도 유치를 위해 용인, 화성, 성남시는 시민 서명 운동 등 공동 대응에 적극적이나, 수원시는 지역 내 노선 형평성 및 주민 갈등 우려로 인해 다소 신중한(불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식중독 예방 비상: 기온이 오르면서 용인시를 비롯한 경기 남부 지자체들이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점검과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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