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써
어제의 나보다 0.1이라도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올해에는 이미 대형 프로젝트 1개 진행중이라
내년 대형 프로젝트 고민인데
유튜브로 돈벌기 vs 석사 vs 석박사통합과정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요?
현재로써는 2번으로 많이 기울어있긴하네요.
중요한 이야기는 지금부터...
여자친구 만들기도 프로젝트중 하나인데
예전 20대에 헬스 트레이너가 직업일 때에는
솔직히 이성을 만나는 게 내가 찍으면 다 만난다는
자신감이 있었죠. (이성을 많이 만났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자신감이 있었다는거지요.)
나이 들어감에 있어 만남의 접점
생활반경-패턴 등이 한정되어 있다보니
이성을 만날 기회가 줄고
살아가다보니 이성을 만나는게 우선순위에서
점점 후순위로 밀리는 것 같기도하고
나이는 한살 두살 차곡차곡 마일리지 쌓이듯 쌓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당연히 2세도 생각하기에
저랑 나이가 같거나 저보다 더 어린 이성을
여자친구, 배우자로 생각하는데
저보다 나이가 어린 이성분들은
저를 아저씨로 볼텐데
생김새도 객관적으로 아직? 아저씨 같지는
않은거 같은데 말입니다.
나이는 당연히 아저씨는 맞는데 개저씨는 아니거든요.
제 신조는 개저씨만 안되면 된다. 로써
문무를 겸비하기위해 갈고닦고
자신감은 늘 있습니다만
매칭은 쉽지 않은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기분탓이면 좋겠습니다.
현실적인 일-헬스장-집
저의 생활루트인 신성한 헬스장?!에서
방안을 모색해봐야하나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런 의미에서 푸쉬-풀-레그 루틴인데
오늘은 즐거운 하체하러 준비해서 가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