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먹다보니. 벗이절실히 필요하다여겨지네요. 지금에와서 느까는거지만 건강관리하지. 않으것이후회되네요 늦은나이에 결혼 좋은직장을가지고. 있었음에도슬하에자녀 하나둔것이지금에와서후회 막급 작년에집사람 암으로세상떠나보내다보니 외로움이더욱더절실. 특히 혼자바밥먹고. 몸이불편한관계로 이동수단이불편하여 벗이그립고 말동무가절실하네요 그래서계획은2ㅇ평대아파트. 하나 벗에게등기해주고 재혼하려합니다. 딸래미동의는. 득했구요 참고로 저는 충청도예산이고향이며 사범대를나와교편을10년 잡았습니다 현재는수원고색동에서분양대행사를운영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