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스토리 올리고 있는데 딩동울렸습니다.
저도 모르게 확인하고 순간적으로 지원하게 되었는데요. 일단 시급이 맘에 들었어요. 시간당 12000원! 10개월된 아기 엄마가 헤어샵 가고 싶은데 아이 돌봐줄 사람이 필요한거였어요.
그래도 제가 당첨이 되어서 다녀왔어요.
아이가 낯가림이 있어 엄마랑 함께잠시 놀이하다
가 같이 헤어샾가기 였는데 함께 하면서 아기키우는 엄마의 살림, 진로에 대한 고민등 많은것을 보고 느끼게 해준 새로운 1일 알바를 하고 왔네요.
안아주고 업어주느라 안하더일을 해서 몸이 고되기는 했지만 뜻깊은 하루라 적어봅니다.
하루 수고한 저에게 빵선물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