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거많아요 ㅋㅋ 비와서 안오시겠다 몇번 겪었습니당ㅋ
(ㅋㅋㅋㅋ) 별사람들 많네요 증말 ㅋㅋㅋㅋ

여름엔 비때문에 겨울엔 눈때문에 저도 겪어 봤어요
언제오냐고 물어야 그제서야 본인 사정을 말하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좀 미리 말해주지 ;; 두번이나 미루다가 다른 분 선입금 돼서 거파하고 다른 사람한테 팜 ㅋㅋㅋ
시간 임박해서 오시고 계신가요 라고 물으면 그때서야 다른분께 양보하겠다? 제발좀 미리좀 알려줬음 하네요
일요일에만 시간된다해서 2일전에 예약 잡았는데 안왔어요 ㅡ전문용어로 잠수인가요 이제나 저제나 점심도 못먹고 기다린 시간이 아까와요 이런 와중에 배고파서 떡만두국 먹어요 배부르면 분노좀 사그라들죠
저는 한분한테 몰빵나눔했는데 거짓말로 가져가셨다는분 계셨어요 저희어머님한테 딱걸리셨지만

저도 저런 경우 있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자전거 사러 가기도 했는데 당일 새벽부터 갑자기 폭설이 내려 일정을 연기해야 하나 고민했었던 적이 있네요..

폭설이나 폭우면 연기해도 이해되요. 저도 나눔하면서 담날 보기로 했는데 일기예보도 안보고 약속 잡았다가 담날 아침에 폭설 내리는거 보고 신청자분께 힘들면 다른날 와도 된다고 톡보냈어요 근데 약속시간 30분이나 남았는데 벌서 다와간다는거에요 날씨가 안 좋은데도 약속 지켜주셔서 감사하지만 우산도 안쓰고 오신거 보고 감기 들까봐 걱정은 되더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