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한 세번 되요 ㅎㅎ 그래서 두번째부턴 10분지나도 안오시면 취소로 알겠단 연락 남기고 안오면 취소하고 가요
세번째엔 똑같이하고 연락도 없고 사과도 없었어 좀 짜증나긴 했지만...
이것도 진상중에 하나구나 하고 그냥 받아드리게 됐어요 ㅎㅎ 약속시간에 10분만 기다리는게 저의 마지노선인거죠 ㅎㅎ
저도 주위에 비슷한 사람있는거 같거든요? 오늘로 투아웃인데~ 설마 세번째도 그럴까요??
왜 죄송하다.담에 갈께요~ 오늘은 안될것같아요~ 기다리지마세요 등등 시간이 핑계될것도 많은데 왜 얘기를 안해주고 그냥 주구장창 사람 기다리게 만드냐구요ㅡㅡ
ㅋㅋ 모르죠 ㅎㅎ 어디에나 있는게 진상이니까요 실제로 그분들은 자기가 진상인줄도 모르는게 태반이니... 당연하다 느낄거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