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휴.. 신발을 구매할때는 그 신발 판매처를 검색하고 후기를 보고 정사이즈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구매하는건 기본 아닌가요? 이게 무슨 신발 판매하는 사이트도 아니고 개인간거래인데ㅡㅡ 이래서 차라리 신발 같은경우는 직거래가 낫다고 봅니다..

그니깐요...ㅠㅠ 신발마다 다다르고 사람 발 모양도 다다른데... 240을 225라고 말하는 것부터 그냥 막무가내였네요...

그냥 봐도 240인데 뭔가 맘에 안 드니 우기는것도 신박하네요 사이즈 240이면 끝이지 왜 환불해주셨어요...

구매자가 구매확정 안하고 분쟁조정가면 당근이 해주는게 별로 없다 하더라구요...ㅠㅠ 저정도 주장하는 또라이면 신발을 이상하게 만들어놓고 원래 이렇게 왔었다 할거같은.. 불안감이 있어서 걍 환불해줬네요 ㅎㅎㅎ
어디가 많이 아프신분인가부다. 한사이즈 차이도 아니고 240을 225라고...ㅋㅋㅋㅋㅋ 중고신발이나 옷은 걍 직거래로 확인시키고 판매해야할까봐요 아그리고 업보라는게 진짜 있더라고요.ㅋㅋ

저도 더 따지려다가...ㅎㅎ 나중에 업보가 다 돌아올거다 생각하며 걍 환불해줬네요 ㅎㅎ

배우신분~ 👍
저는 네고해준다고한적도없는데 자기맘대로 츤드레 떨면서 은근슬적 오천원 갂아서 입금한적있어요 그것도 새변5시에와서요 그래서 그래 너 담배값해라 했죠 ㅎ

네..?ㅋㅋㅋ 진짜 세상 자기 맘대로네요.. 그리고 네고 성공했다고 기뻐하겠죠..ㅠㅠ
마지막으로 정말 환불 생각 없녴ㅋㅋㅋㅋ와..기회를 주시니 성은이 망극하다고 절이라도 해야하나ㅎ 정말 기빨린다..

ㅋㅋㅋㅋ저도 그거 보고 진짜 얼척없더라구요 ㅋㅋㅋ 본인이 구매확정 안하면 그만이니 배째라인듯요..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고 해야하나봐요...ㅎㅎ
구매확정안해도 며칠뒤에 자동확정아닌가요 이럼 너무 판매자가불리한데요

자동확정을 미룰수가 있더라구요...!ㅋㅋㅋ 판매자에게 너무너무 불리한 구조더라구여 진짜... 우기면 끝이니까요...

저 사이즈하니까 갑자기생각났는데 예전에 셔츠 문고리비대면거래했는데 산다던아줌마 갖고가서 자기차에서 입어보고선 작아서 안산다 하고 간적있어요 혼자 차안에서 부득부득입어봤을거 생각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 기상천외한분들 많아요 ㅋㅋㅋㅋ작성자님도 똥밟으셨네요. ㅠㅠ

와.. 진짜 진상들은 다채롭네요 ㅋㅋㅋ 상식적으로 생각해서는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이네요 ㅠㅠ
저는 타운하우스 청소를 10만원에해드렸는데 끝나면 사진다보내드리거든요 분리수거까지완료하고 집에돌아왔는데 연락해선. 안방 화장실 청소안됐다고 계약내용 지키라고 그래서 환불해준다고 필요없다고 정말 요지경세상입니다

와우,,, 그냥 우기면 되는거군요?ㅋㅋㅋ 양심없는 사람들이 넘 많습니다 ㅠㅠ

저는 5평방 하나,화장실 청소하고 침구,수건세탁하는데3만원 가까이 받는데 10만원에 반짝,반짝 윤나게 청소하길 바라나보죠.
타운하우스는4층복층까지 화장실3개입니다 ㅠ 혼자 프리로 뛴지 4년 넘었어요
아니 분명 화장실 두개청소했고 사진다보냈고 확인다하시고 일찍 끝나셨네요 감사합니다 까지 했고 얼탱이가 없죠 안방벽에 거기가 화장실인지 드레스룸인지 왜얘기도안해주고 쳐나가서는 사진도보고선 신랑이랑둘이 오빠가말해 니가말해 그런거같더라구요 그게 더화가 났어요 말이 틀려서요 ㅠ 지난일이니 이제는 웃푼일이지만ㅎ

225와 240은 차이가 많이나는데..본인이 줄자로 깔창 길이만 재 봐도 알텐데 막무가내 우기기. 에휴~~
저 사람 만약 자식 키우는 부모라면 학교에서 얼마나 진상 학부모일지 보입니다. 조금이라도 자기 마음에 안들면 사사건건 고소하고 민원넣을 인간일 수도 있겠다 싶어요

나 진짜 당근에서 싼맛에 산 것들 대부분이 산 상태 그대론데 한번도 교환이나 환불요청 못해봣다. 싸대기 처맞을까봐. 사람들이 착하니까 대꾸해주고 환불해주고 하는거지. 그 모텔카운터 살인마새기같은 애들한테 함 걸려봐야 되는데ㅎ

당근이용자들 좋은분들도 많지만 상당히 상태가 안좋으신분도 간혹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택배거래는 되도록 안하는편이에요😅 직거래를 선호하지만 간혹 어쩔 수 없을때 문고리하기도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