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자요 ㅋㅋㅋ그런분들 있죠
공감 마니마니 합니다 구매창에 장소 확인도 안하고 “거기가 어디에요?” 라고 질문 마니오죠... 가끔 그런 챗을 받을땐 그려러니 하지만 장소를 가르쳐 줘도 “어떻게 가는데요?”란 답이 오면 현타 마니마니 오죠 ㅜㅜ 세상 좋아 졌잖아요 ㅠㅠ 네비~네~비~~~!!!! 얼마나 좋아요 네비로 자차!버스! 도보! 다 가르쳐 주는데 주소 주면 됐지 오는 방법까지 말해야 하는건 아니잖아요....

진짜 너무 공감합니다... 어제도 초행길이라 모른다며 계속 물어보더라구요 ㅠㅠ 검색 하는 법 까지 알려줘야하는건지 참 답답하네요 ㅜㅜ

판매글에 있는데 물어본다? "니가 써논건 내가 알바 아니고 ㄷㅊ고 내가 요구하는거 다 들어줘" 란 심리구요 주소줬는데 못찾고 해맬때 길치인 경우는 대부분 매우 희박하고 절반이상이 "안 가져다주면 귀찮게 할거야" 라는 심리입니다
그런걸 진상이라고 합니다
전 어제 구매하려는데 판매자가 똑같은 말 두세번 말하게 하길래 안 산다고 그랬어요 하.. 어디로 갈까요?? 이거 세번 물어봄
저한테 제품 상담하는 사람 많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의사가 처방해줬는데 이거 써봐도 되지 않나요??? 자기 하소연 구구절절 ㅠㅠㅠ 진짜 핑프 많고요.. 쿨거래만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