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무님 아름다운 예쁜맘씨 세상살만합니다 무지님 의글보고 괜히 저도 행복하네요
제가 뭐 해드린게 없어서 ㅠ 그날 좀 바래다 드릴까 이생각까지 했는데 말이 안통해서 ㅠ 그냥 보내드린게 맘이 아직까지 쓰여요 비오는날만 되면 생각나더라구요
글을 읽어보니 따뜻한 마음이 전해오네요^^ 꼭 필요한 물건을 당근에서 저렴하게 구매했을때...마음 좋은 판매자님을 만났을때 느끼는 감사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그 차를 탄 아이가 잘 자라서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리며 효도하는 훌륭한 아이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외국인은 정서가 우산잘안쓴다네요 그래도 안쓰럽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