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그래서 배달해달라고 하면 그때부터 읽씹 힙니다… ㅎㅎ

저도 한번 당한뒤로 가져다주면 선입금 받아요ㅎㅎ

진짜 고생하셨어요…
배달? 갖다줘? 이거면 걍 안팔든가 배달비 달라고 합니다. 일부러 적어놔요. 배달해 줄 순 있는데 택배비 내놔라 하는 식으로 조금 정중하게 적어뒀죠

너무 고생하셨네요ㅠㅠ 몸고생 맘고생ㅠㅠㅠㅠ 신기해요 그런사람들ㅋㅋ 부끄러운행동인걸 모르니까 그러는거겠죠..?;; 왜그렇게 이기적인지..
네고할때부터 거절했어야했어요 그지같은것들ㅜ
그걸 왜 갖다줘요 ㅠㅠ 그런말하면 거래안해요 구매자가오던지 택배로보내야죠
당근룰대로 구매자가 와서 가져가야죠 착하신 님께서 그렇게 해주시면 그분은 늘 그런식으로 요구할꺼에요 집까지 갖다주기까지 하셨는데 냉커피대접은 못할망정 또 네고를 하다니 대단한 구매자이네요

별추적스러운사람많네요. 거지도아니고요

저는 그럴꺼면 안팔아요. 아이 얘기 나오면 저도 그순간은 짠하긴한데 그렇게까지 제 시간 (+아이시간)을 할애하진못하네요..
판매자건 구매자건 진짜 뻔뻔이들 많아요 아이핑계를 대면 거절못할꺼라는 사람마음까지 계산한 영악한애엄마이네요
와 진짜 넘 하네요 ㅋㅋㅋ 그걸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종류의 사람일까요

제가 판매자에 나눔했는데도 비오는날 가따준적이있었네요ㅜ6년전에는 뭣도모를때 인천에서 수원까지 가본적있었고ㅜ
인천에서 수원까지 가져다달라는 사람이 있어요…? 기름값도 안나오겠구만 택배로 하시지ㅠ
와 … 이건 백퍼 동정심을 악용한 거래인데요.. 진짜 간절했으면 25분 거리 걸어서라도 오거든요…. 제발 저런 사람들한텐 팔지 마세요ㅠㅠ 진짜 🐶진상 😡😡!!!
아이를 핑계는 무슨..자기가 해주고 싶은데 돈 없어서 거지같이 군거면서ㅠ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ㅠ
저도 물건을 파는데 택배를 원하셧는데 무게가있어 택배비도 만만치않더라구요.그래서 왕복 1시간 30.40분거리. 택배비 반만받고 직접 전달하기로하구 시간내어 직거래했는데 막상직거래할때 딱물건값만 가지고오신~~택배비반은 주신다하고 온건데 애기하니 현금을 이것만들고왓다며~~ 햐아~~결국 그이삼천원에 다시 돈가져가오세요.할수가없어 물건값만 받고 돌아왔는데 진짜 1시간이아닌 두시간을 소비하구보니 이건 물건값보다 기름비로 제물건값보다 더손해본 느낌~~ 돈을 안들고온것부터가 첨부터 생각이없었던거며 그자리서 택배비애기했을때 바로 입금할께요 말한마디 없던 구매자~~ 또 직거래한다하여 물건 전달해드리고자 내려갓더니 어머~~돈이부족하네.그래서 물건값다받지못하고 거래한적도있고 막상들고 집까지갔는데 그자리서 몇만원을 깍으려는 여자.그렇게는 안팔아야지하는맘에 네고는 생각없다하니 사정사정하면서 정해진금액보다 3만원정도를 깍아버린지라 집오는내내 기분 찝찝햇던~~ 만원도 안되는걸 사면서 거기에 깍으면서도 자긴 급하지않으니 혹 이근처오실때 배달요청, 본인이 지금바쁜데 같은동네니 배달부탁~~ 햐.정신 이상자들 한둘이아닌~~ 판매자는 그거하나 정리하려 큰돈은 안되지만 시간내어 갖다주곤하지만 실제적으로 배송까지는 기름비며 내시간투자며 미틴짓이라는걸~~ 반값택배요청해 바로 포장하고운송장까지 보냈는데 물건 다받고 하루지나서야 입금.운송장주면 바로 입금한다길래 믿고햇던만 그물건값 받기까지 참 어려웟던. 또 집근처라 직거래원했는데 서로 시간조율이안되 집주소주길래 문앞에 갖다드리고 사진전송했는데 몇일이지나두 입금도안해주고 계속 읽씹~~ 결국 당근에 신고하구난뒤에야 입금받음.만원돈에 ~햐~돈문제가 아니라 이건 사람 가지고노는 그런느낌이였음~~ 다게시글에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딴지거는 사람들도 있는바.지금은 아예 비대면거래로 직접와서 물건보고 구매의사있음 들고감서 입금하라하구있네요. 어찌봄 이게 팔아도그만.안팔아도 그만.젤속편한듯~ 당근 초창기부터 해오면서 별의별사람 다만나봐서 이젠 진상들 만나면 그러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