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구매요

반택하기귀찮아서 그런걸수도잇어요~

편의점은 포장도해야하고 귀찮으니 바로구매자 먼저 일것 같네요
편의점 가기까지 귀찮은건 이해하는데 바로구매는 포장을 안하시나요..?

바로구매가 우선인거같아요^^
바로구매요!
으음.... 둘다 택배거래라 그게 그거일텐데[.... 다만 박스만 구해져 있다면 바로구매쪽이 압도적으로 편리하니 그런 듯 합니다. 반택은 직접 나가서 접수해야 하지만, 바로구매는 포장하는건 같되, 접수는 당근이 대행하기에 판매자는 [당근XX]만 밖에 적어 놔두면 되니까요.

흠 포장의 의미가 다릅니다 , 보통 바로거래는 상품과 전달해줄수있는 봉투만 있어도 되고 반면 편택반택은 뽁뽁이에 감싸서 opp봉투에 담아서 또 박스를 구해서 접수도 해야합니다 미리준비가되어있다면 괜찮지만 없으면 또 사러나가고 부자재 비용이 더 나갈거예요 .
뭔 포장의 의미가 달라요. 바로구매도 박스 말고 종이백+에어캡테이프둘둘이나 에어캡 떡칠로만 오는 택배도 있습니다. 그렇게는 아직 받아보신 적이 없으신가 보군요. 둘 다 별 차이 없습니다. 험한말은 좀 자제하기로 하고, 바로구매/편택/반택은 모두 접수처가 다를 뿐 모두 '택배거래'입니다. 바로거래, 그러니까 직거래랑은 다릅니다. 바로구매는 판매자가 포장하여 [당근xx]만 적어 문앞에 내놓으면 택배 기사님이 수거하는 방식이고 우리는 구매자의 정보를 알 필요도 없습니다. 편택/반택은 집 앞에 편의점이 있는게 아니라면 포장을 하여 편의점에 가서 접수를 하고, CVS기사나 택배 기사님이 수거하러 오는 시스템입니다. 물론 판매자가 접수 기계에 본인 정보랑 구매자 정보를 입력하거나, 미리 사전접수해두고 바코드 인식만 하여 접수를 하기도 합니다. 문맥상 의미나 단어를 잘 보시고 답글을 달도록 합시다.
[바로거래]라는 말은 안 쓰고 [직거래]라고 합니다. 글쓴 분은 [반택/편택]과 [바로구매]를 언급하셨네요. 잘 읽고 댓글을 답시다
바로구매요
바로구매죠

돈을 먼저 지불했으니 바로구매가 맞는듯요
판매자 과실로 구매자분이 구매 기회를 날린건데 누구에게 팔지는 판매자 양심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ㅎ
아우..반택은 너무귀찮죠 ㅠㅠ 저같아도 바로구매 요
바로구매 누르면 자동으로 예약중으로 바뀝니다
누가 먼저 문의했냐에 대한 예의보단 당근시점에서는 판매자가 편리한 방향이 먼저인것 같습니다
맞아요 누가먼저가아니죠 당근판매정책에도 나와있던데요 판매자편리대로판매한다고 순서보단 판매자편리죠
바로구매로 구매하기가 빠르기 때문에 채팅하시는 사이에 금방 판매완료 되었을꺼에요~ 저도 물건 보고 있었는데 곧바로 바로구매로 팔렸던 경험이 있어요~
(아쉬워요) 바로구매가 편해서 ㅠ 선챗오신분께 먼저 양해를 구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고나서 의중을 묻고 변경을하던가 했어야지ㅠ
대화하는도중에 그냥 팔리기도해요 예약잡아주세요를 먼저 거의 하지않거든요 얼마나 사용하셨나요 구매시기는 언제인가요 반값택배 가능할까요 네고는 어렵겠죠? 이 질문하는사이 아묻따 바로구매 판매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