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측에서 여기 카페 보고, 시스템 고칠건 고치고 제재할건 확실히 했으면 좋겠네요!
커블체어 두개 택배비까지해서 8천원?9천원?에 바로구매하기 하고
상태 좋다고 하길래 택배오기만을 기다렸죠.
받아보니 웬걸... 쓰레기를 돈받고 파셨어요.
판매글에
사진과 실물을 비교해보니 오염에 스크레치에....
없는 부분만 깔짝 찍고 화질도 깨끗하지 않아서 안보였더라고요.
제가 다시 사진찍어 보내니 뭔놈에 매직블럭폼?으로 닦으면 지워질거라는데 ㅋㅋㅋㅋ
스크레치며, 천 부분에 스며든 정체모를 오염물질이며 ...
물티슈,소독티슈,오염 지우는 액체 다 해서 닦아봤지만 안지워져서 이게 닦아서 될게 아닌거같다고 했는데 또 매직블럭폼 매직블럭폼.....어휴.
상식적으로 그걸로 직접 해보지 않아도 닦이지 않을거란걸 알잖아요.똥인지 된장인지 굳이 먹어바야 하나요 ㅠ
그러더니 하는말...
그 가격이면 거저준거란 식으로 말하시길래 이런 상태였으면 애초에 안샀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그렇게 예민하시면 새거 사라네요 ㅋㅋㅋㅋ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 예민하다는 말을 아무데나 막 갖다 붙히는 사람이 많아지네요ㅠㅋㅋ
저 많이 예민하지 않아요... 당근에서 거의 제가 물건을 팔면 팔았지, 산건 아이 옷 몇벌인데 오염이나 보풀투성이여도 '어차피 입다보면 더러워질텐데~' 하고 넘기면 넘겼어요ㅠ 근데 이 의자는 그냥 넘어갈 정도의 상태가 한두군데가 아니잖아요 ㅠ
이건 아니다 싶어서 당근가입이후 첨으로 환불할까 싶어 알아보니 판매자가 미리 고지를 안해서 분쟁조정 가능하다는데 다시 포장, 시간허비가 싫어서 그냥 구매확정하고 끝냈어요.
이런분이 매너온도가 99도라니요~ 당근팀!! 이건 엄연히 사기거래잖아요. 분쟁조정 하기엔 시간이나 감정낭비 하기 싫어서 안하는 사람들도 많을텐데. 이런경우라도 확실한 쓰리아웃제로 이용 제재를 해주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