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교라... 무섭네요 ㅎㅎ 반박할 꺼리가 많이 없어서 당황스러울듯해요 무슨 전$%씨 전도교 비슷한데 같아요 ㅋㅋ 전 개인적으로 천주교나 불교가 친숙한 편이라 개신교는 좀 그렇죠? 뭐 이유라면 개신교는 전도에 넘 진심인데가 많아서 ㅜㅜ 개신교 믿는분들을 싫어하는건 아닌데 그 개척교회? 그런덴 너무 무서워요ㅡㅡ;;; 겁없이 막 들어 올려구 해요 남에 집에 ㅎㄷㄷ

최근에도 직장에 이상한 아줌마가 이상한 교회 계속 전도 하려해서 싫다는데도 계속 그래서 한바탕 했거든요. 진짜 진저리나요. 내가 만만한가 싶어서 자괴감들고 ..ㅠ
그러실 필요까지야 ㅎㅎ 전 잠깐 마실가는 차림으로 나가면 무조건 도믿쓰~에게 걸려요 ㅋㅋㅋ 20살때 따라가서 제사 지내기 직전에 화장실 넘어서 도망침 ㅋㅋ

너무 소름인건 개인정보 안알려줬더니 전단지에 자기 개인정보 적어놨댔는데 집와서 보니 안적혀있었던.. 그래서 죄인이 죄사함받으러 교회온다는 소리 했구나 싶었네요. 눈빛부터가 사기꾼 눈빛이긴 했어요.

받은것도 찝찝해서 저는 못쓰겠고 아는사람이 가져가서 쓴대서 줘버렸어요.

저도 화분나눔해서 갔다가 예배드리고ㄱㅣ도하고 설교듣다왔어요

ㅠㅠ.저는 5분정도 듣고 핑계대구 나왔어요. 1분만 들으면된다드니 끝이없더라구요.
시트콤같아요...ㅋㅋ
나눔 받으러 오신분이 주로 종교전파많이하는듯 해요.제 연락처도 가져가고 아놔. 당근초창기때라 뭣모르고 드렸지만. .모두 조심하세요
전 교회에서 좋은 기타 싸게 받았던 적이 있는데 음질체크하고 이것저것보느라 시간이 오래 걸려도 친절히 기다려주시고 학생이라고 하니까 2만원 네고 해주시고 기타 픽업에 들어가는 건전지도 찾아서 주셨어요 지금까지 그 기타 아끼면서 쓰고 있습니다 그 목사님께서 시간 나면 이 교회 한번 와요 라는 말만 하고 부담스럽게 안하셔서 정말 고마웠던 기억이 있어요 그렇게 말해주시니 그 교회 가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아무래도 이상한 종교가있어요 제가보기엔 여호와의 증인이나 하나님의교회같은 이단종교같아요 일반교회는 저렇게 전도 안하거든요

학생 고마운목사님 생각날때 교회한번씩 찾아가세요 주일이 아니어도. 학생을위해 기도해주시고 반가워하실거에요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제생각엔 알아야 믿으니까 우리 종교는 이래 믿어볼래하고 권할순있지만 저렇게 미끼를 쓰거나 속여서 전도하는건 잘못된거같아요 결국 저런건 헌금을 왕창내라고 유도하고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종교집단 이거든요 기존에 우리가 아는 기독교와 불교 이런곳과는 다른거 같아요
유난히 친절하면 무서워요
헐,,,, 사이비 같아요

..제발.... 기독교인데 이런 이상한 사람들 때문에 욕먹잖아요...... 무슨 저런식으로 포교활동을.. 제발 하지말라고 제발

가정방문 포교는 세번이상 방문하면 경찰에 신고해서 단속요청 가능합니다 인상착의 알아야 단속해서 몇달간이라도 가정방문 막을수 있어요 신고 안하면 한달에 한번이나 주마다 한번씩 찾아 오더군요 주마다 한번씩 찾아오는거 첨엔 불교라고 했더니 그냥 갔어요 두번짼 절에서 왔다길래 천주교라고 하니까 또 그냥 가더군요 세번째앤 이슬람교라고 했구요 그후로는 안와요 ㅎㅎ

저는 다른동네 살때 나눔 받으러 온분이 사이비였네요. 번호 받아가서 자꾸 나오라 하고 커피 사준다 하고 집에 놀러가도 되냐 하고.. 넘 부담스러워서 차단했어요 사이비들이 초반엔 멀쩡한척 베푸는척 하면서 서서히 가스라이팅 하고 포교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