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2일 4만8천원에 미개봉을 팔기로 했고 분명 현금으로 달라고했는데 답장을 하지 않았고 심지어 30분 넘게 지각하다시피 왔고 계좌는 안되고 현금받고 거래하려는게 수상하다면서 구매자가 자긴 구매하기 싫다는 뉘앙스로 말하고 눈쌀을 연신 찌푸리면서 직거래 장소에서 현금이 없다고 오디오처럼 같은말만 되풀이 하시길래 그냥 거파한다고 가시라고 말하고 구매자 바로 차단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