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황당하셨겠어요👏
미친거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ㅋ좋게 당근거래하면서도 당근땜에 별의별사람다만나보는거같아요ㅠ

진짜 무개념이라 당황스럽네요👏
황당 하셨겠네요. 대부분 좋은분들 이지만, 어쩌다 한번 호의를 베풀면 당연한 줄 아는분들이 있지요. 5000원짜리 차로 아파트 입구 까지 가져다 주니 동앞까지 가져다 주면 안되냐느분도 있었네요. 딱 거절 했네요. 호의로 서비스로 추가로 주면 40프로 더 후려쳐서 가져가려는 분도. 정말 정떨어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음엔 절대 호의를 베풀지 말아야지 다짐하다가 천성인지라~~
저는 무조건 비대면문고리 조건 걸고 나눔해요. 정말 1의 수고도 안 하고 나눔 받으려는 사람도 있군요 참나
어디서 버스타고 갈테니 나와있어라...길래 근처 버스정류장이 여러곳인데 버스노선을 모른다고 했더니 이럴때 대비해서 미리미리.알아두라던 분...황당함에 차단 했습니다.
저는 집앞 씨유에 맡기라고..ㅜ
와~~ ㅎㅎ 뿜었어요ㅎㅎ 세상에나~~
제정신 아닌 인간들 진짜 많아요

이 글을 읽고 나니 머리가 아파 죽겠네요 ㅎㅎ 얼굴 이 화근 거리고 아니 감사합니다 하고 빨리 가겠습니다 라고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요? 일반적 사고 방식은 구매 하는 것도 아니면서 경비실에 맡겨 달라고. 예의는 어디다 팔아먹고 4가지만 남았나 보내요
저도 예전에 당근거래할 때 그분이 편의점에 물건을 맡겼다길래 엥?싶으면서도 당근거래하는게 부끄러워서 본인 아닌척 그렇게 말한건가?하고 넘겼는데…. 그냥 상식 밖의 행동이었던거군요 ㅎㅎ;; 경비실이나 편의점 통해서 당근거래하려는 사람들 진짜 이해 안돼요 … 얼마나 이기주의면 그걸 당연시하는건지..
무개념인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 저는 다시는 무료나눔 안하려구요 좋은 마음으로 했는데 결국은 맘만 상하더라구요 ㅜㅜ

엥 진짜 미친것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진쯔 별의별사람 다모아둔 곳이 당근인가봐요..
그냥 잊어버리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저도 처음엔 너무 황당해서 마음이 상했는데요 이제는 그런사람이구나 하고 빨리 잊어버려요~^^
뽁뽁이 한덩어리가 있기에 나눔하자니 읽기 귀찮아서 천원 붙였더니만 동암역으로 나와달라네요 아니 내 거주지는 구월3동인데 동암역이라니ᆢ어처구니가 없어서요

남들 3천 원에 파는 쇼핑백 저는 어차피 안 쓰는거라 500원에 내놨는데 배달해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ㅋㅋ
그래서 저는 나눔 안 해요ㅜㅜ 나눔 받으면서 약속 펑크 내고 잠수는 기본이고, 말도 안 되는 요구 진짜 많아요 인류애 잃기 싫어 나눔은 안 하게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