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왓 별의별 인간들이 많군요 와 너무신기한 세상 입니다~~~~

오래전에 두번 받아가셨던 분이 어느날 설명이 왜이리 독했졌냐 하시더군요 설명에 다 써놔도 개무시하고 "니말은 내가 알바 아니고 ㄷㅊ고 내가 하라는대로 해" 라는 마인드가 세마디안에 다 드러나요 신청자중에 이런 부류가 90퍼 이상이 됐어요

설명에 바로오는 사람한테 주겠다 맨위에 써놔도 바로 오지도 않을거면서 신청하고, 지금오냐고 물어보면 기싸움 하듯이 답은 안하고 지 할말만 하고, 은근 슬쩍 나눔하는 사람이 먼저 가져다주겠다고 말하게 유도하고, 시간도 더럽게 애매하게 말해서 사람 속터지게 해요 ~시이후,~시이전,~시전후... 물건이 공짜라고 나눔해주는 사람의 시간도 공짜는 아니거든요 지가 약속시간 안 지켜놓곤 고작 몇분을 더 못 기다려주냐고 하던데 지는 왜 고작 몇분을 더 일찍 못 오나요

늦어서 미안하다고도 안하고 더 기다려줘서 고맙다고도 안하는데 뭐하러 더 기다려주나요 지가 약속시간 안 지켜서 상대방 하루 일정 꼬이는거에 대해 보상도 안해줄거면 나눔 못받을 불이익은 감수해야죠. 약속시간 지키는건 기본중에 기본인데 몇번 배려해주니 점점 더 늦게 오니까 배려 해주기가 싫어요 다 필요없고 시간만 잘 지켜도 가져가서 되팔이해도 뭐라안해요
되팔이 진짜 생각보다 많은가바요 와 전 그런생각을 아예안해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