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거짓말인게 티가 나는데 뭐라하기 힘든 말들이죠 ㅋㅋ ㅜㅜ
아하하하..... 생각보다 진짜인 분들이 많쿤요 ㅡㅡ;;; 이제 이런말을 들어도 다시 생각해봐야겠네요 (ㅡㅡ)(_ _) (ㅡㅡ)
마지막에 신랑이 반대해서 못산적 있긴있어요ㅜ
그렇군요^^ 가족이 진짜 팔기 싫어하면 고사되는 경우가 있긴할꺼예요~
아씨ㅠ남편이 반대해서 ( 구매시 남편이 가지러 갔어야함 ) 이런적 있는 사람이라 죄송합니다ㅠ그래도 정중하게 사과드리고 이해해주셨었어요ㅠ힝ㅠ
저도가끔 승낙을 마눌님께ㅋㅋ
인간적으로 솔직하게 맘 변했다 라고 하면 화가 안나는데 레파토리가 한결같죠 1 집에 일이 생겼다 2 갑자기 출장 잡혔다 3 마누라가 혹은 남편이 반대한다 4 갑자기 입원했다 거참!! 그냥 솔직합시다 속보입니다

억 저도 이거 겪어봤네요ㅋㅋㅋㅋ 진짜일수도 있지만 괜시리 핑계 같은😅

특히 남편 핑계 대는 거 정황 보면 다 단순변심이면서 거짓말하는 거더군요
당근에서 필요한것 잇는데 애기가 잇어서 못나가고 ..이젠 애기가 6개월이라 나가도 이젠 동네에서만 가져러갈수 잇어서 남편도 일이 바뻐서 가끔 언제까지 찾으로 가도 되냐고 할때도잇어요.가끔 택배나 반값택배 가능하냐고 문의할때도 잇고요......
음... 판매자분은 핑계라고 느껴질 수 있겠네요 ㅠㅠㅠ 신랑한테 나중에 이 물건이 나오면 가지고 와달라 미리 이야기하고 시간 약속까지 다 받아내고 알겠다했던 물건이 있었는데 가능한시간 맞춰서 약속 다 잡아놓고 말했더니 신랑이 내가 언제 가져준다했냐 안돼 하는경우가 있었어요 세상 당황 난감...ㅠㅠ 거리는 멀고 신랑이 가져다줘야하는거였는데 신랑이 안된다해서 정말 죄송하다 말씀드리고 취소요청드렸어요 판매자 입장에선 핑계라고 생각들 수도 있겠네여;;; 😂 전 거의 안오시는분들 보면 핑계보단 연락이 걍 안오더라구요ㅠ 읽씹 대부분ㅠ 굳이 이러쿵저러쿵하는분들은 사정설명이라도 해주시면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했는데 ..하하하ㅠㅠㅠ
헐 근데 저도 그런적 있고 받아본적이 있네요?? ㅋㅋㅋ 각 1회씩 산다곤 안 하고 남편한테 물어보고 연락드릴게요 ! 했었눈데 🤣🤣
저도 엄마가 가구는 남이 쓰던거 받지말래서,,,나눔 거파한적 있어요,,,ㅎ대신 엄마가 새로사줌,,,ㅎ
아.. 저두 몇먼 겪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