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게요ㅋㅋ고작 종이쪼가리

예쁜 종이 쪼가리 ㅎㅎ
이런건 나만 느끼는건가 조심스럽긴한데요 물건 판매하면서 닦아서 써라 는 아니지 않나요 뭐가되었든 쓰던거는 한번쯤 세척하는 내가 이상한건가요

어떤분은 휴지통 나눔하시는데 휴지통 상태가 ㅠㅠ 무슨 폐기물 수준인데 가져가서 닦아서 쓰라하고 사람을 무슨 거지 취급한다는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주는데도 예의가 필요한데 심지어 판매 물건을 닦아서 써라는건..;;;
많이도 먹었네요 날잡아서 나눔하려구요
프라다 운동화 박스와 쇼핑백이 어찌나 튼실한지 버리긴 아까와서 나눔한적 있어요 그게 모라구 신청자 많았어요

나눔과 판매는 다르죠 돈을 받고 안 받고의 차이니까요.. 좋은일 하셨네요 ^^
명품쇼핑백 진짜 많이 올라와요 비싸게ㅜㅜ 필요할땐 저도 1만원 ~3만원주고 구입하만 컨디션 깨끗하고 좋아요 상태 안좋은건 그냥 나눔하는게 맞죠

저는 처음는 진짜 싸게 (500원 거져나 마찬가지) ㅎ 팔았는데 제가 너무 호구인가 싶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싸게 파셨네요 요즘 당근엔 너무비싸요ㅜㅜ 어쩔땐 너무 비싸서 도둑인가싶어요

네 동네 외국인(머리에 흰 보자기 같은 거 쓰신) 께 그냥 거저나 마찬가지 가격에 배달까지 해드렸더니 너무 친절하다고 팁(?)을 주셨습니다
풀세트로 팔려고 사는 사람도 있을거에요 ㅋㅋㅋ 직구나 그런데서 해놓고 백화점에서 산척 할수도?

당근의 역기능도 많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