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구입금액 절반 입금 후 예약중이였어요. 갑자기 며칠 뒤 연락와서 너무 싸게 팔았다고 지인이 구매가격 2배 준다고 저한테 가격인상 요구. 기분나쁘면 거래취소하라고 함. 이건 뭐 통보야 명령이야?
기분이 너무 나쁘기도했고 운전중이라 전화했더니 언성 높이지마라 (소리자체를 지란적없고. 저음으로 대답함) 언성의 뜻을 모르나봄 원래 말투가 이럿냐고 지적을 함 내말투가 원래 이렇다니깐 비웃음 물건에 관해 본인이 잘못한 건 알면서 내 말투때문에 기분이 나쁘다고함 논점은 왜흐리는거지? 논점만 말하라니깐 걍 애가 떼쓰듯 혼자 발광 ㅋ 거래 못하겠다 그러길래 그럼 예약금 2배 물라고함 난 취소할 의향도 없고 가격 올려받는 것도 용납이 안된다하고 전화끊었더니 가게가 망해서 나가는거라 감정아 앞섰다면서 주구절정.. 걍 뇌갈이텅텅빈년인가 당근거래하면서 이런 사람 처음봄 기사님이 물건가질러 갔을 때도 알아서 가져가라 명령조 말이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싸가지 밥 말아 먹은건지 본인시간은 중요하고 남시간은 중요치않으 신 분 ^^.. 망해서 나가서 본인이 감정이 앞섰다는데 예 ㅋㅋ 이유를 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