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비주면 간다고 하시지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500원에 배달까지 너무 하시네요ㅠ

판매글에 직거래시 장소를 안내했건만 너무 염치가 없으신 것 같습니다.

대부분 판매자가 움직여서 가는 건 없던데 말이죠

세상 이치를 못 깨달으신 분 같습니다 😂
돌앗ㅇㅓ?

아마도요 ㅎㅎ
뭐... 판매자가 혹시 구매자 있는곳 지나는길이면 그 때 거래하자는 거겠지요

판매자 동네 지나갈 확률이 있을까요???
동네가어디신데?

알아서 뭐하시게?
어이없어 전 6500 원짜리 케이스를 6000 원에 택포함 해 달라네요 !! 말이야 방귀야 ㅎㅎ

네고 안 된다고 써놓으세요.
앵 그게 뭔말이죠?필요한 사람이 와야져 희안하신 분이네

500원 짜리 물건을 배달해 달라는 심보가 참 그렇더라고요.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이런글? 쓰는곳 아닌가요? ^^

님이요?
시스님 작성자를 향한 비난의 글은 운영정책에 위반되십니다
기본적으로 구매자가 이동하는 것이 불문율이죠.

사람 상대가 가장 힘듭니다.
그냥 다른 동네 볼일 있으면 그때 거래할수도 있냐고 물어보는것 같은데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시는것 같은…

다른동네 볼일이 언제있을 줄 알고 쇼핑백을 들고 다니죠? 세상살이에는 경우라는게 있고요 본인 생각과 다른게 예민한 거라면 님은 사리판단이 어두운 거예요.

저거에 계속 대꾸해주는 내 에너지가 아깝네요

맞습니다 판매자는 다양한 사람들 상대하다 보면 스트레스 많이 받거든요.
아니 ㅋㅋㅋㅋ 혿시나 저희동네 지나가실 일 없으신가요?🥹 하고 물어보는 사람은 몇명 봤는데 차 없으니까 갖다달라는 심보랑 똑같네요 ㅋㅋㅋㅋ 500원은 상상초월이네요

그렇습니다 말이라는 것은 '아'다르고 '어'다르니까요 진심 상상초월입니다

"가져다 줄수 있나요?" 라고 묻는 사람들도 저는 차단합니다. 이런 요청 하는 구매자들 실제로 만나보면 표정이... 아주 표독하더군요. 안 갖다줘서 짜증난다는걸 온몸으로 표현하는게 너무 투명하게 보여서 그꼴 보기 싫어서 차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