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하세요.인사 이후로 톡이 없음. 인사를 해도 1이 아예 안 사라짐. 이런 분들은 왜 톡 주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인사만 하고 싶으셨나 ㅎㅎㅎ 2. 왜 파시는거에요?질문의 의도가 뭘까요? 중고거래에 이유가 있나요?
톡으로도 이런 질문 종종 받지만 직거래에서도 받은 적 있어요 ㅋㅋㅋ정확하게 기억하는게 블루투스 스피커를 팔때였고 젊은 남자분이 오셔서 사가셨는데 물건 건네주고 저도 돈 받고 헤어지려는데 " 궁금한데 왜 파시는거에요? " 이러더라구요... 안 쓰게 되었으니 팔겠죠 ㅜㅜ? 3. 예약하고 싶어요.주급/월급을 언제 받으니까 이 날짜에 구매하고 싶어요. 처음엔 저도 멋모르고 예약해줬지만 정말 구매하시는 분은 1명도 없었어요 ㅋㅋㅋ중고거랜데 예약하는 것도 웃기네요 ㅎㅎㅎ
몇번 당하고나니 지금은 당연히 얄짤없어요. 타마켓은 결제순 당근은 직거래순입니다 ㅎㅎㅎ4. 일괄판매라고 적어놔도 딱 집어서 이것만 가능한가요? 이런 분들은 이것만 이가격+택포 되나요? 물어봅니다... 저도 따로 팔기 힘드니까 같이 묶어서 판다 하면 읽씹이네요 ㅎㅎ
이런 분들이 한두분이면 여기에 추가하지도 않아요. 많은 분들이 물어봅니다...심지어 전자기기+충전기 올려놓으면 충전기만 구매하고 싶다고도 해요. C타입이 아니라 보기 힘든 타입?이라서 물어본 것 같은데 본인이 직접 사이트에서 배송비주고 사긴 싫고 충전기는 갖고싶고? 참 그래요...5. 네고 되나요?중고거랜데 네고 많이들 물어보죠. 할 수 있죠. 정찰제도 아니고 개인 대 개인이 하는 중고거래니까요.근데 네고도 해주는 사람 마음이지 안해주면 " 네~ 천년만년 잘 가지고 계시다가 국 끓여드세요. " 이러면서 비꼬는 분들도 있고 현장네고도 진짜 계시더라구요. 안된다하니 안사고 그냥 가시기도 해서 이때 이후로 그냥 집근처에서만 합니다. 물건 들고 멀리까지 나갔는데 현장네고 거절해서 기분나쁘면 안 살텐데 뭐하러 멀리 나가주나 싶어서요.6. 1000원대 빌런들< 인형키링편 >최근에 겪은 일이고 저는 1000원대든 10000원대든 일단 앞뒤옆 등 사진과 글을 일단 세세하게 찍고 적어둡니다. 무슨 문제가 생길지 모르니까요...
일의 시작은 제주도에서만 파는 해녀인형키링을 택이나 포장이 없어서 1000원에 올렸어요. 가방에 달진 않고 장식만 해뒀다고 적어뒀음에도 글은 벌로 보는지 새상품이냐 다른 구성품은 없냐부터 대략적 크기를 물어봐서 중간정도되는 바세린통이랑 같이 사진찍어 보여주고 1000원에 올린걸 다른 구성품여부와 새상품여부를 고민하시는거라면 안 사는게 맞을 것 같다하니 밤이 늦어 내일 얘기해요 ㅋㅋㅋ이때 시간이 밤 12시58분... 이시간에 톡 준 것부터가 늦었는데 자기가 말하는 건 되고 난 안되고? 이건 무슨 논리죠 ???< 전자사전편 >다른 중고마켓에서 있었던 일이고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 전자사전을 부품용으로 3000원에 올렸었고 어떤분이 결제하면서 요청사항에 관련부속품 챙겨달라고 적어뒀는데 참...판매글에 충전기 없고 SD카드는 1장뿐이고 본체와 피우치만 있다 등등의 세세하게 사진도 앞뒤옆+펼쳐서+터치펜+SD카드까지 다 찍고 적어두기까지함 ㅎㅎ이 전자사전이 출시된지가 10년이 훌쩍 넘긴 제품이고 전원이 안켜지기까지 하는데 심지어 박스조차 없는데 " 전에 사용하던 물건이죠? "이 질문의 의도는 뭔가요?? 이 뒤로도 외관이 깨끗하냐 충전단자 커버가 떨어지거나 펜이 없냐 같은 질문이 이어져서 뭔가 삘이 왔죠... 이건 팔아도 분명 문제된다 싶어서 결제취소하고 차단박았습니다...아무리 3000원이고 전원 안들어오는 고장품이라해도 저도 문제될게 있을까봐 앞뒤옆 등등등 사진 세세하게 다 올렸음에도 글과 사진 안 보는 분들이 더 많네요. 7. 이건 제가 구매하고자 했던 글인데 차단 박혔네요...
스노우볼을 구매하고자 문의 드렸고 기포가 있는지 없는지 문의 드렸어요. 스노우볼 사진이 어떻게 찍으면 기포가 가려져서 안 보이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 생길 수 있는게 기포라서 올린지 좀 된 판매글이라 다른 하자문의 없이 오로지 기포만 있는지 확인해 주시라 기포가 없다하면 구매의사 확실하다 했더니 그렇게 꼬치꼬치 캐물을거면 분양 안할게요 차단박혔죠 ㅎㅎㅎ이 분이 지금은 글을 지운상태인데 사진이라곤 스노우볼 여러개가 찍힌 사진 단 한장뿐이었고 글에는 개별가격만 있었어요...다른 설명 같은 건 없어서 문의드린건데 저만 예민한 사람 됐습니다 ㅎㅎ
어떤 분들은 문의만 넣어도 예민하게 받아들이나 봅니다.몇천원에 올리셨음 그냥 그가격이니까 하고 이해라도 할텐데 3만원대인데 기포유무 확인해달라는 말이 그리 기분나쁘셨나 다시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3만원대 물건살때 상태라던가 하자유무 조차 안 보고들 사시나요...? 8. 직거래 지각쟁이들일이 늦게 끝나면 약속시간에 늦을 수도 있죠. 이해합니다. 근데 모든 학생분들이 그런건 아닌데 3시반에 만나기로 해놓고 5분전쯤 도착했다 톡 남기는데 톡에 답도 없고 1도 안 사라지고 그렇다고 30분되서도 장소에 오는 사람도 없었어도 혹시나 몰라 조금더 기다려보자 해서 기다리니 파토인가 생각될즘 저~~~기서 느긋하게 걸어오는 학생분이 있더라구요. 저랑 거래약속한 줄도 모를정도로 그냥 느적느적 걸어와서 톡주신분이냐고 묻는데...참 그렇더라구요.성인분들도 마찬가지로 약속잡고 나가면 어쩌다 한분씩은 약속시간 되도 연락없고 이래서 파토인가보다 해서 돌아가면 뒤늦게 잠들어버렸다 깜박했다 톡옵니다 ㅎㅎ
이외에도 많은 일이 있었죠...
당근거래하면서 정말 여러 사람 다 겪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