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별 못 하는데 글 안 읽는 구매자 ㅋㅋㅋ 심지어 처음 사용 할 가능성 높음 ㅋㅋㅋ

물건 상태 보고도 새건지 헌건지 구분을 못하나 봐요 ㅎ
중복질문 확인사살 무지하게들합니다 장스탠드를 올렸어요 💡 전구에 불켜진 사진 불꺼진사진등등 디테일하게 10장요 작동은 잘되나요? 환장합니다 돌아버립니다 어쨋거나 거래장소에서 만나면 또 묻습니다 잘되는거죠? 하…… 어쩜좋을까요 판매자 입장에서 가장 울화 치미는 질문이 뭔줄 아십니까?? 쓸만한가요? 이런질문에는 초간단하게 답 합니다 아뇨 라구요 단어선택을 ᆢ참내 쓸만하냐니요 당근5년되갑니다 그간의 사연들 쓰라면 육법전서 나올겁니다 그러나 타인의 지갑에서 돈 💰 꺼내는일이니 꾸……욱 참아야죠 당근보다 더더더 후덜덜한 고급매장에서도 30년 버틴인간입니다 제가요 최소한 당근에서는 머리 조아리고사과하고 굽신거릴일은 없잖아요 예전직업 생각하면 당근은 판매자가 갑 일수도 있어서 뭐 속시원합니다 같잖으면 block 🚫 하면 끝

속은게 많은건지 본인 눈으로 확인하고도 왜 그렇게 의심이 많은지 모르겠지만 판매자는 새물건 반값보다 싸게 주는데 기분이 참 별로입니다.
음식점와서 맛있어요랑 버금가는 질문인거같아요 ㅋ
1. 중고거래에서 많이 속아본 경험이 있어서 의심이 기본인 사람. 2. 나중에 문제 생겼을 때 “분명 확인했다”는 말을 남기려는 사람. 3. 그냥 사람을 못믿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