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안하실 것 같아요ㅜㅜ
양심상 저렴히 파시는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저는 막 쓴 루이비통 지갑 10만원에 올린적 있어요 ㅋㅋㅋㅋ 안 팔리면 명품수선 하려고 했는데 누가 사가심
아 그렇군요~
근데 싸도 의심이고 구매자 입장은 그럴듯요 ㅋㅋ 명품구두 구입가의 50%에 올렸는데 안 팔려요 지금 백화점 판매가 많이 올랐는데도요 ㅎㅎ
몽클레어패딩도 명품인가요? 암튼 치렁치렁해서 두어번 입던거 용감하게 9만원에 팔았어요 새벽이었는데두 20분만에 가져갔어요
몽클레어 백화점에서 걍 골라도 200 하던데요??? 아울렛 그런덴 모르겠어요
브랜드 나름, 오염 나름 아닐까요? 뭐 토리버치도 명품으로 간주하는 사람도 있고, 오염도 사진상 보이는거보다 심하거나 냄새가 있다던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