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하면 말이라도해주지 짜증나네요.

진짜 대체 왜 그러는걸까요. 저는 판매글에 상세히 내용 다 적어놨는데 채팅으로 물어보길래 귀찮지만 친절히 알려드렸더니 사이즈가 애매하다며 사이즈 조언을 구하더니 잠수엔딩입니다. 안읽씹 ㅋㅋ 그리고 매너 온도 믿을게 못돼요. 99도 되는 사람도 쓰레기를 돈주고 파는 사람도 있습니다. 배려해준 자신에게 현타 온다, 이 말 너무 공감 되네요.
사정이 생겼으면 이래저래하다고 말할것이지 냅다 잠수탄대요 진짜 이상하고 뻔뻔한 당근러들 많아요 열받으실만 합니다
지금 물어보고 안사서 비매너라고 얘기하는 건가요?
여기서 핵심은 읽씹입니다
안산다 산다 .. 이거 하나만 남겨줘도 좋겠는데 말이죠 ㅠㅠ
문고리거래 해달라고 해서 알겠다고 답변 다했는데 읽씹요 ㅋㅋㅋ
예전에 가방을 샀는데 사진엔 멀쩡해보였는데 받아보니 쓰레기였어요 바닥다까지고 가죽부스러기가루 나오고 ~ 하자부분은 더자세히 찍어서 가격감안해서 올리면 될것을 ~~ 그분들 살림살이 나아졌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앜ㅋㅋ 살림살이 나아졌는지 궁금하단 말 재밌습니다. 궁금하네요진짜 ㅋㅋㅋㅋ
(아쉬워요) 저도 장사했고 당근을 판매로 알게되서요 물론좋은신도 계시고요 들물긴하지만ㅠ 온도랑은 상관없는듯해요 가격도 상관없구요 저는 바로구매 너무 좋아요 어차피 돈벌자고 당근판매하는거아니라서요 별일다겪어보고 사람들도 분리수거가 안되서요ㅠ 여기서 썰을 풀면 어마무시해요
위치까지 물어봐놓고 잠수탄건 무조건 저분이 잘못된거 맞는데.. 저는 뭔가 .. 좀 부담스러우셨나 싶기두 해요ㅠ 한시간 만에 다시 인사하면서 저렇게 채팅 보내면 구매자 입장에선 거부감이 느껴질 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살거면 사고 말거면 말아라 식으로 간결하게 대답해야 스트레스도 덜 받고, 거래가 잘 성사되더라구요 ! 여튼 나름 친절하게 해드리려고 노력하셨는데 속상하셨겠어요ㅠㅠ… 속상한 마음 훌훌 털어버리시고 더 좋은 구매자님 만나시길 바라요🥰
제가 당근초보라서 무조건 친절하게 해야한다는 고정관념으로 너무 부담스럽게 했네요 🥹
저도 당근 초보 시절엔 최대한 맞춰드리고 무조건 친절하게 대했는데 결국 다들 안사시더라고요..ㅎ 그때는 도대체 왜그런지 몰랐는데, 구매자 입장이 되어보니 과한 친절이 상대방을 부담스럽게 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
판매만 해서 잘몰랐네요
저도.. 이 의견에 한 표요 ㅠㅠ 심지어 한시간도 아니고 20분이었어서 조큼 과하시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과친절이 구매 물품을 변질시키는것도 아닌데도 은근 부담느끼면 빼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ㅋㅋㅋ😂
확마 차단걸어부리세요
차단햤습니다~~~~
저도 당근에 제 물건 내놓아 봤는데요. 직거래 안 한다고 뭐라 하시는 분도 있고, 택배 거래 안 한다고 뭐라 하시는 분도 있고... 도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 그래서 정신 건강과 감정 소모 때문에 빨리 정리하고 다시는 당근 안 하려고요. 가뜩이나 성격 더러운데 더 버릴 것 같아서요. ㅋㅋㅋㅋ
산다해놓고 펑나는경우들도 허다한바 여기에 스트레스받을 필욘없을듯~~ 안팔아도 그만이다 그냥 편하게 맘가지시면 이런것도 그냥 그런갑다 생각이될거라는~~ 진짜 구매하려는분들은 읽씹안하더라는요.읽씹경우라면 구매의사가 없다보는게 맞는듯~

맞아요 진짜 거래의사 있으신 분들은 실시간으로 답장을 하셔요 ㅎㅎ
비매너들은 지들이 왜 비매너인지 모를거같아서 걱정임ㅠ뭘 잘못했는지 느끼기라도 하면 생각이라도 한번 더 해보지ㅠ 직장근처라 근처에서 만나자고 던졌는데 문고리로 집까지 오라고 하니 귀찮아서 읽씹한것같네요ㅡㅅ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