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쌀톹파는데 10kg 라고 말해도 아니라고 우기면서 가더라구요. 결국 다른분이 사심
저울을 앞에서 달아드려야겠네요😅
아니져 쌀통안에 10키로 들어가는걸 앞에서 보여줘야 사가셨을듯
정신이상자가 많네요..ㅠ
분명 타파웨어 쌀통이고 검색해보시라고 판매처 홈페이지까지 올렸는데… 그런식이더라구요
그놈에 생각보다 크네 작네 지긋지긋합니다 채팅시 반드시 묻습니다 사이즈 확인하신거죠 했다고 하고서도 현장에서 딴소리 합니다 환장합니다
사이즈 관련으로 이런경우는 정말 흔하죠 ㅋㅋㅋ심지어 건너 들은 유명 일화론 당근에 새신발 구매한다는 사람이 거래하기로 약속한 대로변 한복판 길에서 신어보고 사이즈 좀 애매하다며 안맞다고 매장가서 다른사이즈 사야겠담서 현장 거래 파기도 당해봤다고 들었어요 ㅋㅋ

허걱. 저는 복도식이라 큰거는 복도에서 내놓고 거래해요. 계단식이신가보다.
네 맞아요 적은 세대에 바로집앞이 엘레베이터라서 물건을 내높으면 피해가 갈듯해 못내놓아요 특히나 저희집은 비상계단 바로앞 세대기때문에 막을수가 없어서..
전 무조건 힘들어도 입구 앞에 놔두고 거래합니다 ㅎㅎ 직거래든 나눔이든 연락오면 기다려달라 하고 제가 직접 입구앞으로 가져다 놓고 들어 오라고 해요 ㅎㅎ그 다음에 가져가는건 거래자인거죠 ㅋㅋ
쇼파 식탁 책상 티비 책장 선반 이런거는 아파트 복도 입구에 두면 이웃에게 피해가 가기도 하고 외부는 바닥이 더러울테니 나름 생각해서 그런거였는데요ㅜ 또 기왕이면 실내 조명에서 편히 확인시켜드리기 까지하고 가지고 가라고 하는편이었어요 게다가 중문도3단으로 열리는데다 복도 신발장 현관 사이즈도 넓어서 라지킹 침대도 왔다갔다하는 사이즈에 문이라 넉넉하다못해 저언혀..어디 치여버릴 일이없다 싶은 사이즈라 그렇게 불렀네요
진짜 열받겠네요 ㅠㅠㅠㅠ
대리석같은거 깨먹은거면 대공사인데 그래도 벽지 찢은거라 비교적 적은 비용이라며 자기위안을 하며 그나마 다행이라 해야할지..속은쓰리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중이랍니다
저도 물건은 무조건 문앞에 내놓고 거래해요~ 집안에서는 거래 하지 않아요. 판매 안되거나 무료나눔도 안되면 스티커 붙여서 버리는게 속 편한것 같아요~ 당근거래 하면서 괜히 마음 상하거나 해서 모르는 분들과 안좋은 일 생기지 않도록 하는게 제 당근 철칙입니다~ 인테리어까지 새로 하셨는데 많이 속상하셨겠어요ㅜㅜ